아빠가 빚만 주고 떠나서 집도 차도 다 잃고 재산도 하나 없거든 지금 어떻게든 일 구해서 하는데 업무가 너무 안맞아서 우울해 미치겠는데 퇴사하고 싶어도 엄마가 눈치주고 엄마는 일 못 구하고 동생은 월 100도 안되는 알바하고 난 200벌면서 100넘게 생활비로 주니까 남는건 없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다 정말
| 이 글은 4년 전 (2021/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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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빚만 주고 떠나서 집도 차도 다 잃고 재산도 하나 없거든 지금 어떻게든 일 구해서 하는데 업무가 너무 안맞아서 우울해 미치겠는데 퇴사하고 싶어도 엄마가 눈치주고 엄마는 일 못 구하고 동생은 월 100도 안되는 알바하고 난 200벌면서 100넘게 생활비로 주니까 남는건 없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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