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보면 선긋는거 같기도 하고 어쩔때보면 내가 좋아하는거 아는데 이런행동을 하나 싶기도 하고 뭔가 내가 관심있는거 눈치는 챘는데 확증이 없어서 거리둘까 말까 고민중인거 같기도 하고 내가 뭘 어째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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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때보면 선긋는거 같기도 하고 어쩔때보면 내가 좋아하는거 아는데 이런행동을 하나 싶기도 하고 뭔가 내가 관심있는거 눈치는 챘는데 확증이 없어서 거리둘까 말까 고민중인거 같기도 하고 내가 뭘 어째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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