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할 때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말을 끊고
내가 말을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내가 상대방을 무시하려고 했던 행동이 아니라
그냥 나도 모르는 오랜 습관같은 거였음..
근데 20대 초반때 진지하게 부모님이
이런건 고쳐줬으면 좋겠다 하신게
뭔가 나한테 꽤 충격이였나봄 당시에..ㅋㅋ
그래서 그 다음부터 어떤 상황이 와도
최대한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다 듣고
내가 말을 하는 것으로 바뀜.
또한 상대방이 말을 시작하려는 것 같으면
바로 들으려는 느낌으로 말을 잠시 멈추는것도.
부모님도 신기해하셨음..ㅋㅋ 근데 나한텐 아주 좋은변화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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