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단골이라 그분 처음 취직했을 때부터 봤는데 일 너무 못하고 답답해 죽겠음.. 말 잘 못알아들으시고 표정은 뚱한데다가 목소리 작고 음식도 내건데 엉뚱한 테이블에 서빙하고 죄송하다고 다시 주고... 행동도 느려서 계산할때도 버벅버벅 답답해죽겠어 아 그렇게 나이 많으신것도 적으신것도 아니고 걍 아주머니신데...하
|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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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단골이라 그분 처음 취직했을 때부터 봤는데 일 너무 못하고 답답해 죽겠음.. 말 잘 못알아들으시고 표정은 뚱한데다가 목소리 작고 음식도 내건데 엉뚱한 테이블에 서빙하고 죄송하다고 다시 주고... 행동도 느려서 계산할때도 버벅버벅 답답해죽겠어 아 그렇게 나이 많으신것도 적으신것도 아니고 걍 아주머니신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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