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늦잠자고 일어나서 산책하고 동네빵집에서 빵사서 점심 먹고 강아지 놀아준다음에 노래들으면서 책 조금 읽다가 엄마랑 수다도 떨고 같이 저녁 준비하고 저녁먹고 얼마나 평화롭냐.... 근데 왜 회사지 지금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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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늦잠자고 일어나서 산책하고 동네빵집에서 빵사서 점심 먹고 강아지 놀아준다음에 노래들으면서 책 조금 읽다가 엄마랑 수다도 떨고 같이 저녁 준비하고 저녁먹고 얼마나 평화롭냐.... 근데 왜 회사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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