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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딸이랑 친구하기.. 가능?
1048
4년 전
l
조회
9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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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1/15) 게시물이에요
내 일임... 난 진심 소름끼쳐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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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5
어..솔직히 좀..그래..
4년 전
익인856
내 친구는 아빠한테 성폭행 당해서 트라우마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남자 만나는걸 엄청 좋아함.. 그러면서 또 연애할때 사소한거에도 힘들어하고 그러는데 왤케 남자를 밝히는지 이해가 잘 안돼..
4년 전
익인857
..?
4년 전
익인856
애정결핍인거 같기도 한데 옆에서 한탄 들어줄수록 나만 지치는 느낌이야..
4년 전
익인894
헐 내가쓴댓글인줄 진짜 내친구랑 똑같고 나도 듣다듣다 지쳤었는데 너랑 똑같은 의구심 품고
4년 전
익인861
심리적으로 문제 있는 거임.. 그렇게 해서라도 성폭행 당한 본인을 괜찮다고 생각하려는,,
성폭행 당한 사람들 중 이성을 엄청 배척하고 적대시 하거나 오히려 더 문란하게 놀면서 기억을 잊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
4년 전
익인873
그런 경우 많아 피해자가 스킨십을 거부하는 경우만 나타나지 않고 아예 낮은 자존감 넘어 수치심으러 자기방어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어 누구도 신뢰하지 못하나 의지하고 싶어 쉽게 마음을 주고 뺏는 경우도 많고(경계선 성격장애가 그럼) 친구한테 필요한 건 수치심에서 벗어나는 거 궁금하다면 심리서적에 검색해서 찾아봐 다 설명해줘 굳이 그렇게까지 도와주고 싶지 않다면 손절하고
4년 전
익인873
피해자 다운 행동은 없다고 하잖아 트라우마 환자 다운 행동으로 편견을 가진 걸지도 몰라 그 친구는 사랑으로 사건을 지우고 싶은 걸지도 모르지 사건 이후로 누구도 기대지 못하는 경우거나 스스로 방어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기댈 수 있는 거고 그 친구의 심리는 스스로도 모를거야 그걸 알려면 트라우마를 건드려야 해
트라우마 이후로 연애 스타일이 달라졌다면 더더욱.. 그 친구는 연애와 사건을 연관성에 두고 싶지도 않을 걸 그냥 없는 사건으로 부정하고 싶을테니까
4년 전
익인858
친구가 아빠랑 사이좋으면 ㄴㄴ
4년 전
익인859
아니 범죄 사례도 있잖아.. 자기 딸 친구 집에 자기 딸 시켜서 데려오고..
4년 전
익인860
난 ㄱㅊ 애가 뭔 잘못이야... 걔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음..ㅠ
4년 전
익인862
불가능.. 콩콩팥팥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4년 전
익인863
애한텐 죄가 없으니까 괜찮은데 그 성폭행범을 옹호하는 순간 절연
4년 전
익인864
ㄱㅊ 집에는 안 놀러감
4년 전
익인866
못할듯
4년 전
익인867
지 아빠 혐오하고 정신 제대로 박힌 애면 상관 없을 것 같아 합리화 조금이라도 하면 ㄴㄴ
4년 전
익인868
불가능
4년 전
익인869
ㄹㅇ 자식이 무슨 죄야 싶긴한데 솔직히 난 불가능...
4년 전
익인871
아아아아 생각만 해도 소름끼쳐
4년 전
익인872
딸이 무슨 죄가 있나 생각 드는데
그 아이도 피해자가 아니었으면 좋겠고
지내다 친구 부모님들 접할 일도 별로 없는데…
역으로 내 친구들도 우리 부모님 뵙거나 무슨 일 하시는지도 잘 모름
4년 전
익인874
같은 성별이면 ㄱㅊ
4년 전
익인873
걔가 그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
4년 전
익인875
딸이 무슨 죄야 솔직히.. 대신 아빠를 옹호하고 잘 지낸다면 서서히 멀어질거같다
4년 전
익인876
친구가 아빠랑 아예 연락안하고 연끊고 산다면.. 겉친구 가능
4년 전
익인877
아빠랑 절연한 상태로 나한테 손에 꼽는 친구이지 않는 이상 서서히 멀어질거같아
댓글보니까 아빠랑 같이 사는거같은데 그럼 한다리 건너 성범죄자가 내 주변에 있다는거잖아.. 싫어.....
4년 전
익인878
지 아빠 옹호하는거 아니고 좀 오래된 친구고 그 친구 인성이 구린거 아닌이상 걍 친구 이어갈듯 대신 가족이랑 만나는 자리는 절대 없게 할 듯 그치만 꺼려지는건 있을 것 같아서 은연중에 티 안내려고 노력할 것 같음
4년 전
익인879
만약에 성폭행범이 남자면 딸은 ㄱㅊ 아들은 ㄴㄴ
4년 전
익인880
찐친은 못될듯
4년 전
익인881
범죄자의 가족은 뭔 죄여
연좌제는 북한에서나 있는거 아닌가ㅠ
근데 뭔가 꺼림칙해서 피한다면 그 마음도 이해는 될 것 같구 어렵단
4년 전
익인883
현실적으론.. 못할듯
4년 전
익인884
난 싫음 이 세상 내 또래들이 전부 다 내 친구가 될 수 있는데 굳이 걔랑...? 걔 입장에선 속상할 수 있어도 내 입장에선 이기적으로 굴래
4년 전
익인885
난 ㄱㅊ.. 걔도 얼마나 힘들겠ㅇㅓㅜㅜ
4년 전
익인886
난 솔직히 아니.... 이영학 사건만 봐도 좀....
4년 전
익인887
싫어
4년 전
익인888
괜찮았는데 요즘 범죄자 자식 친구 죽는사건 많았잖아 그래서 싫어..
4년 전
익인889
솔직히 멀어질듯
4년 전
익인890
불가
4년 전
익인892
ㅏㅏ........
4년 전
익인893
이런거 의미없음 사람만나면 그사람에 대한 모든 말과 행동 정보로 총체적으로 평가하는건데 대뜸 이런조건만 걸어놓은 익명의 대상 떠올리라면 누가 친구하고싶겠음
4년 전
익인895
난 불가능... 그리고 내자식이 성범죄자 자식이랑 친구라면 나는 자식이 성인이어도 뜯어말릴거같아...
4년 전
익인896
절대 불가능
4년 전
익인897
자식이 무슨죄야
4년 전
익인898
자기 입으로 그걸 말하는거 자체에서 이미 끝....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말하는거야 아무리 술 먹어도 그렇지
4년 전
익인898
내가 어쩌다 알게된거면 모르겠는데 자기 입으로 나한테 왜.. 그것도 술 먹고 최악임
4년 전
익인899
옛날엔 가능했어도 이영학 사건 이후로 쌉불가능 서서히 멀어질거야
4년 전
익인900
나도 어금니아빠? 사건 때문에 음.. 가깝게는 못지낼듯...
4년 전
익인901
불 가 능
4년 전
익인902
자식에겐 죄가 없고 성폭행범인 아빠와 딸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가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든 아빠와 같이 동거를 하는 이상 내 신상이 안전할거라는 생각도 안들어서.. 마음으로는 그냥 친하게 스스럼없이 잘 지내고 싶지만 마냥 그러기엔 또 너무 위험한 세상이라.. 어렵다
4년 전
익인903
절대로 놉
4년 전
익인905
난 가능
4년 전
익인906
나랑 똑같은 집안이네 우리집은 밖에서 바람 피다가 공연음란죄로(?) 자세히는 모름. 신고 받았는데 나중에 그 여자가 돈 뜯어내려고 성추행으로 신고했음 너무 소름끼치고 짜증나고 싫은데 이 글 보니까 평생 비밀로 안고 가야겠다 아무리 15년지기 친구한테도 얘기 말아야지 내 인생에 평생 걸림돌이야. 난 평생 저런 꼬리표 달고 살 생각하니 화난다
4년 전
익인907
자식이 무슨 죄야 싶지만 동시에 좀 무서운?
그런 범죄자랑 조금도 관련되기 싫은 경계심이 들어서 곤란하긴 할듯.....
4년 전
익인908
가깝게는 못 지낼 것 같음
4년 전
익인909
위험할거같음 어금니아빠랑 이번 여중생사건 생각나
4년 전
익인911
친하게는 지내도 걔네집 놀러는 안 갈듯
4년 전
익인912
일단 해봄
4년 전
익인913
그 놈은 자기 딸도 있으면서 그런짓을 하다니...
4년 전
익인915
이미 친했는데 나중에 알게된거라면 굳이 멀어지진 않을테지만 친하지 않은 상태면 친해지기 꺼려질듯
4년 전
익인918
그 친구가 대체 불가할 정도로 나한테 의미가 있으면 ㅇㅇ 근데 그냥 그럼 애초에 가까이 못 지낼 거 같애…
4년 전
익인918
오랜 시간 친구다가 알았음 고민할 일
친구되기 전에 알앗음 뭔가 의식돼서 피하게 못 친해짐
4년 전
익인920
성폭행범이 감옥에 있고, 친구도 자기아빠 증오하면 친구가능...! 근데 그게 아니면 친하게는 못지낼거가타... 걍 인사하는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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