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피스텔에서 월세 받으시는데 거기 세입자가 남잔데 완전 싹싹하고 예의바르다고 키도 크고 잘생겼다고 엄청 칭찬하면서 카톡 보여주는데 엄마 말대로 진짜 싹싹한거 눈에 보이고 진짜 잘생겼더라 모델출신 배우 닮음🙊 근데 그분이 원래 싹싹한 성격일수도 있겠지만 원래 보통 그 오피스텔 주인들은 반려동물 안된다고 하는데 엄마가 우리집도 강쥐 키우는데 거기라고 왜 키우면 안되냐 우린 강쥐 데리고 들어와도 된다고 허락해주자고 해서 더 친절하신걸수도 ㅋㅋㅋㅋ 엄마가 장난으로 계속 나랑 엮으려고 한거 나이차이 너무 난다고 하고 걍 받아쳤는데 속으로는 그분 애인 있을 것 같아서…ㅋㅎㅋㅎㅋㅎㅋㅎ 난 22, 세입자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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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