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는 말 조리있게 잘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었는데 여러가지 일 겪고 나서 사람들이 무서워지기도 했고 내가 너무 잘난 거 하나 없어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거든?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랑 어울리기도 힘들고 점점 사회성도 떨어지는 것 같아
집순이인데 가끔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 때 스스로 말이 어색하다고 인식될 때가 많고 눈을 오래 못마주치겠어
밖에 자주 나가서 사람들을 자꾸 만나다보면 나아지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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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때는 말 조리있게 잘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었는데 여러가지 일 겪고 나서 사람들이 무서워지기도 했고 내가 너무 잘난 거 하나 없어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거든? 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랑 어울리기도 힘들고 점점 사회성도 떨어지는 것 같아 집순이인데 가끔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 때 스스로 말이 어색하다고 인식될 때가 많고 눈을 오래 못마주치겠어 밖에 자주 나가서 사람들을 자꾸 만나다보면 나아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