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인데 예전부터 나 욕하고 때리고 그랬어 그때마다 엄마아빠는 아파서 그렇다고 너가 봐주라고 설마 그런욕을 했겠냐고 그러고 엄마한테도 막 대드는데 엄마아빠눈엔 마냥 불쌍한 애인가봐 성질부리는거 전부 받아주다가 애가 더 이상해졌어 폭력적이고 최근엔 문 1cm만 살짝열어서 나 몰래 몇십분 지켜보고 중얼거리고 그러는데 너뮤 소름끼쳐서 쟤 내말 안들으니까 엄마아빠가 어떻게 말좀 해보라고 뭐라했는데 아프니까 이해해라만 반복... 친구들한테 털어놓기엔 내가 지적장애 동생 뒷담이나까는 애가 되어버리고 엄마아빠도 이문제에 예민해서 내가 좀만 안좋게 얘기하면 애가 아픈데 이유가 어딨어!!!! 하고 예민하게 굴고...진짜 스트레스다 뭘해도 내가 나쁜사람이 돼 +) 내가 나쁜사람되는 다른이유가 나이차이가 많이 나... 솔직히 남들이 보기엔 어리고 아픈동생 미워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건 맞으니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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