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오백원에 울고 웃고 지금 그렇게 심각한 상황도 아니고 내가 월급 받으니까 난 그걸로 내 생활 옷도 사고 뭐도 사고 하는데 돈낭비네 정신이 나갔네 어쩌네 해. 맨날 30만원 정도는 엄마한테 생활비로 줄 생각해라 어째라 맡겨놓은 듯이 말하니까 진짜... 지친다 지원금 못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자기가 지원금 못받으니 난 청년정책 신청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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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오백원에 울고 웃고 지금 그렇게 심각한 상황도 아니고 내가 월급 받으니까 난 그걸로 내 생활 옷도 사고 뭐도 사고 하는데 돈낭비네 정신이 나갔네 어쩌네 해. 맨날 30만원 정도는 엄마한테 생활비로 줄 생각해라 어째라 맡겨놓은 듯이 말하니까 진짜... 지친다 지원금 못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자기가 지원금 못받으니 난 청년정책 신청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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