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있는 익인이들 내용 길지만 한번 읽어줘… 뭐부터 잘못된건지 난 어제 밤에 일끝나고 친구 생일이라 엄마한테 말하고 외박했구 담날 오후 3시에 들어와서 두시간만에 다시 나갔단말이야? 그 두시간동안은 아무일도 없었고 멀쩡히 주식 얘기 잘 하다가 카톡으로 내가 수익률 좋다면서 주식계좌 찍어보내면서 얘기가 시작됐어 넘 힘들고 죽고싶다 참고로 엄마는 일 안한지 2년? 정도 됐고 아빠는 생활비를 가끔줘… 이혼하기도 했고 지금은 나만 일하고 있는 상황 나도 다시 취업한지 일주일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