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무슨 성격인지도 모르겠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냥 나라는 사람의 모든 부분이 주변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들로 이뤄진 것 같아서... 나를 잃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