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5082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74
이 글은 4년 전 (2021/11/2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목소리만으로 찐따 티나는 거 공감됨ㅋㅋㅋㅋ | 인스티즈 

목소리 그 자체보다 특유의 말투나 화법... 목소리톤 같은 데서 나타나는 거ㅋㅋㅋㅋ 

사람하고 말 잘 안해본 사람은 다 티나더라... 언어능력이 퇴화된 느낌? +시선처리도 어색함ㅋㅋㅋ쿠ㅜ
12

대표 사진
익인148
하..내 얘기인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난가보ㅏ.......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나는 목소리 크기 조절이 안되는사람 찐 같던데... 뭐라해야하지 공적인 자리인데도 사적인 주제를 엄청 크게 말하고, 평소에 말할때는 귀 찢어질만한 볼륨+기어들어가는 볼륨 이걸 섞어서 얘기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3
333 ㅠㅠㅠ 이건듯 제가 찐다킹인데 이럽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2
444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이천원 비싸졌다 헤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찐따라고 확정지어서 말하기엔 내가 그 사람한테 관심이 없었어서 모르겠는데 대학 다니면서 2년 전인가 팀플에서 만난 조원 중 한명이 사람되게 답답하게 하는 말투 쓰는 사람이었음.. 실제로 만나서 팀플회의할땐 별 말 안하더니 끝나고 카톡으로 무슨 그런 장문으로 카톡을 보냈는지,, 팀플 조장이어서 하나하나 읽는데 가독성도 떨어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조원이랑 같이 있을때라 이거 무슨말인지 알아 듣겠냐고 조원한테 물어보면 걔도 없는 난독증 생길거같다고 할 정도로 진심 텍스트만 긴 뻘소리만 늘어놓은 카톡이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근데 또 막상 전화해서 물어보면 아무말 못하고 얼버무리고 또 전화 끊으면 카톡으로 장문으로 보내고,, 내가 물어본거에 대한 답은 하나도 없고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두서없이 하는거 보고 진짜 대학 어떻게 왔지라는 생각 들게 만드는 사람이었음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나인듯 싶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안그래도 찐따인데 수험생활 오래해서 더 언어능력이 퇴화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3
2222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아이씨 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맞고ㅋㅋㅋ댓글보니깐 상당히 속상하구만 ㅋㅋㅋㅋ 주변사람들도 다 찐따라고 생각할것같아서 ㅋㅋㅋ 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나야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그 목소리 좀 낮고 높낮이 변화없이 일정하고 빠르게 우다다 하는 느낌 뭔지 알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근데 같은 과에서 목소리로 여자 꼬시고 다녔다는 애 보고 놀람 온라인 찐들이 목소리 자체는 더 좋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오픈채팅 뇌가 생식기인 사람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9
나인가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ㄹㅇ이거 딱 생각났어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1
미치게땈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력 짱이다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6
와 ㅋㅋㅋㅋ이거 최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6
이거에 +공항도둑까지하면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아 뭔지 알아 진심 공감됨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엄청 빠르게 말하고 뭔말인지 못알아듣겠음 그리고 혼잣말 되게 자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나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또래들 앞에선 괜찮은데 나보다 나이 많은 상사나 알바 사장님 (좀 무서운) 앞에서만 그러는 건 뭘까...? 특히 일적으로 뭐 물어볼 때 갑자기 긴장되서 약간 핀트 어긋난 식으로 웅얼거릴때 있음...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학생들 글이랑 댓글 내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8
뭔지 궁금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9
완전 ..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다들 목소리 떠는거, 삑사리나면 찐따같아보일까봐 걱정하는데 거침없이 하이킥 서선생 말투도 저렇지만 전혀 찐따같지않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8
저건 서선생 말투 아닌거같은데 ..? 사람들이 얘기하는건 서선생 말투가 아닌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8
서선생님 안그러심.. 그 분은 그냥 일상적인 푼수말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2
찐따 와쪄요 뿌우 뿌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3
난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5
난데..하...휴...에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6
유튜버 아싸최우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7
나다 .. 말하는 거 고치려고 노력함 ㅠㅠ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9
아.. 진짜 맞는듯..
알바처에서 봤던 남자애가 발성법을 까먹은 사람처럼 성대에 힘 꽉주고 음이탈 날거같이 말을하더라고...
계속 말걸고 할 일 상기시켜주고 도와주려고 해도 자기가 거부하는 느낌 ?? 팍 느껴지더라.. 결국 알바도 중간에 그만둬버리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0
약간 스펀지밥 목소리느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1
세상에는 수많은 찐따가 살고 있죠.. 괜찮습니다 여러분.. 알고보면 다 찐따 같은 인간들이에요. (라고 생각하면서 위안을 얻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4
헐 રલો 나도 공부하느라 친구랑 대화 한참 안하고 오랜만에 친구 만나니까 언어력감퇴(?)된거 느껴졌음ㅋㅋㅋㅋㅋㅋㅋ 혀꼬이고 어버버 하게 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5
음.. 맞아.. 그냥 멀쩡해 보였는데 딱 입열었을 때 뭔가 버벅이고 목소리 크기 조절이 안 되고 눈치보듯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 딱 들으면 아..? 싶어서 보통사람들이랑 확실히 구분이 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6
난… 항상 목소리가 커… 근데 내가 찐따가 아닌 이유는 내 주위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매일 다 받아 조… 후엥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7
뭔 지 알거 같음….ㄹ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8
나잖아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찐따 맞아서 할 말은 없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9
약간 사춘기 남자애 변성기 온 그런 목소리+뭉개지는 발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0
약간 목구멍으로 말하는거 먼지 아는사람.. 나 급식때 그런친구보고 왤케 목구멍으로 말하지..했는데 나도 요즘 그렇게 말해서 스트레스
약간 턱나온사람들이 목구멍으로 말하는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1
오 회사 사무실에 무슨팀인지모르겠는데 목소리만 듣고 엮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 처음 해본사람이 있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2
아 나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3
22 목소리만 들어도 어느정도 예상이 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4
ㅋㅋㅋ 확실히 그런 사람 있긴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5
나이 좀 들고 사회생활 쳐맞다보면 괜찮아져 너무 걱정말자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6
아 저거 ㄹㅇ임ㅋㅋ 내가 딱 그럼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7
나같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8
저거 어떻게 고치지 나 요즘 밖을 안나갔더니 말을 못하겠어 ㅋㅋ큐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9
그,, 말 더듬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진 것 같아보이는 말투가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1
뭔지 알것 같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4
목소리라는 단어 보자마자 이해함… 잘생겨도 그 특유의 목소리 내는 사람은 찐따일 가능성 높음 그 반대 경우도 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5
아 나인것 같아,,ㅠ 혼잣말,핀트 어긋나는말 🐶많이 하는데,,,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7
난거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엇 나 언제 달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8
자기가 좋아하는분야나오면 흥분허고 목소리 커지는거 ㅋㅋㅋ... 예전의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9
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0
특정주제에 흥분하면서 목소리 커지는거 ㄹㅇ..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이거 요새 세대 진짜 더 심한것 같음...

예전에는 전화라던다 말로 정보를 전달을 했지면 지금은 톡이나 문자가 더 편한 시대이고

블로그로 활자로 정보를 공유한 세대에서 지금은 유투브로 영상으로 정보를 보는 세대 이잖아?

그러다보니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로써 표현할수 있는게 지극히 한정이 되다보니 사람대 사람으로 말할때 어쩔수 없이 뭔가 어색한게 보일때가 많긴 해.

직업 특성상 사람들 인터뷰 하고 청취할 기회가 많아서 세대별로 하다보면 특히 지금 젊은 친구 층들이 유독 자신의 의견 말할때 말꼬리 흐리거나 주체도 없고 화자도 없는 경우가 엄청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1
댓글들 말하는거 너무 나라서 슬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하다하다 타고난 목소리 가지고 그러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목소리보단 발성 문제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발성도 어디 학원 가서 가꾸는거 배우지 않는 이상 선천적인 거 아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훈련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선천적인 게 아니자나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아 그래 근데 평소에 말하는 톤을 위해서 돈주고 배우는 것도 좀 웃긴거 같은데 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212에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거겠지 머~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바꾸고 싶은 게 있음 돈 주고서라도 하게 되는 게 당연한 수순인거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237에게
그래 그렇게 사람 무시하면서 잘 살아~ 내가 왜 싸우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네 ㅋㅋㅋ 그리고 학생이 학원가서 배우는 거 못봄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212에게
...?ㅆ난 싸운 적도 남 무시한 적도 없는디 혼자 쉐도복싱하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2
23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댓글이 나 비꼬고 있는거 누가모름 그리고 끝에 노 붙이면 세보이는 줄 아니 더 할 말 없으니 제발 가라 이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212에게
굳이 남 기분 나쁘게 비꼴 이유도 없고
내 생각 말한 것뿐인데 비꼰 걸로 느껴졌단 말임?

아니 댓글에서 센 척을 왜 해 그리고 ㅋㅋㅋㅋ

진짜 피곤하게 사네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0
237에게
나 깜짝 놀람 갑자기 저 분 혼자 싸우고 있길래 ㅋㅋㅋㅌㅋㅌㅋㅋㅋㅌㅋㅌ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212에게
본문주인공이 여기있네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3
찐따같은 건 잘 모르겠는데... 목소리가 유달리 작고 얇으면서 떨림 있고 말 버벅대는 사람들이 있긴 있더라... 눈치도 많이 보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4
내 말투가 그런지 궁금하다... 누가 듣고 알려줬으면 조켓당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5
처음엔 이거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는데 알바하면서 사람 많이 만나니까 <진짜>들은 정말 다르다는걸 알게됨 목소리의 문제가 아님 성량 조절 시선 처리 말투 모든게 종합된거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6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6
공항도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웃길라고ㅠ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7
그리고말할때 침 가득차잇는듯한 느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9
아 무느알 ㅌ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1
유튜브 주둥이 인가 그분이 찐따란건 아닌데 저분 목소리 듣고 뭔가 그런느낌 받았어 목소리 힘주고 엄청 크게 강조하는 그런목소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3
하 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4
말을 ㄹㅇ 중구난방으로 하더라 주제에 엇나가는 내용 갑자기 말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5
살기 참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6
나 완전 찌질이인데 사바사... 난 어디서나 말 잘한다는 소리 듣는다...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책 많이 읽었냐는 말임... 근데 맞긴 함... 취미가 독서였음... 어휘력 기르고 싶으면 책읽으면 됨... 어렸을 때부터 말하기대회 글쓰기대회 나갈 때마다 상타왔고 그 덕분에 말 못한다는 소리는 안 듣는다... 면접에서 떨어진 적도 없고... 난 사회성은 최악인데 업무 자체가 대민업무라 생존해야 함... 진짜 내가 말을 못한다? 시선 처리를 못한다? 대민업무해보면 고쳐짐... 하루에 70~80명씩 사람 대하다보면 인간이 npc로 느껴진다... 진짜 심각하면 알바 추천함... 살기 위한 사회성 길러짐... 아 인간혐오는 좀 생길 수 있는데 그건 뭐 어디서나 생겨남... 직장 가면 또 생기는 거라 하루빨리 사회생활 하는 거 추천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7
앜ㅋㅋㅋㅋㅋㅋㅋ겁나 길게 적은게 포인트.. 웃기고 귀여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8
네가지 없는 말투보단 훨씬 나은듯..진심 똑같은 말이라도 기분나쁘게하는 놈들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9
하 나도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0
나도 괴로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1
난가....하하 나는 그냥 내얘기 자체를 안하는데 꺼내면 어버버하게됨 근데 카톡으론 말잘함ㅎ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2
내 얘기네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3
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3
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자 왜 자꾸 서로 배척하고 혐오하는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5
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4
좀찐따같이도 서로 보듬어 주고 살자ㅠ 그게 인류애야 이것들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아놔 이 댓 너무 소중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귀여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0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것들아…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5
덜덜 떨고 삑사리나고 급발진하는 변성기 중인듯한 목소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6
아 처음에 목소리라고 했을때는 잉? 했다가 본문글 보고 끄덕였어!! ㅋㅋㅋㅋㅋㅋ +시선처리 말투 쳐답답 ㅠㅠㅠㅠㅠ 나도 잘하다가 찐따될때 맨날 그럼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9
나네...^^ 히키 티 다 나는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2
아 장수생 사년하면서 가족들 밖에 대화상대 없었거든 근데 붙고 사회생활 하면서 무진장 사회성 떨어진거 티나서 힘들어 죽을뻔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3
그치만...목소리가 멀쩡하고 멋진척하는데 속이 비어있으면 그냥 허세에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4
코시국에 히키처럼 살다가 기말고사 기간에만 학교가서 기말 pt하고 시험보고 그랬는데 그때 진짜 힘들긴 하더라. 몇 달 만에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마이크 쥐고 말 하려니 너무 떨렸음. 코시국 전에는 발표 잘하는 편이라 PT 조과제 있으면 맡아서 할 정도였는데 칩거(?)생활 하고 나니 말투 저렇게 좀 변하는게 있긴 했음. 다시 밖에 나오니까 전처럼 돌아오긴 했는데 스피치는 확실히 훈련이 중요한듯. 말하는 것도 다 근육이라 안 쓰고 훈련 안 되어 있으면 하려고 해도 안 됨. 호흡 조절도 다 경험이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나잔화….알바하는데 다 티내는 거 아닌가몰라ㅠㅠㅠ 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7
여기 대부분 나일거라 하는데 진짜 찐들은 다름...걱정마셈...님들은 그냥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겠지만 그들은 다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7
찐 말할 때 특)누가 봐도 재미없는데 혼자 실실 쪼개면서 말해서 발음 뭉개짐
단답형으로 말하면 될 거 >>아는거 최대한 뽐내려고<<말 길어짐(하다는 반증)
혼자말 할 때 안할 때 구분 못해서 혼자 다 들리게 중얼거림
이런거 아니고 그냥 목소리 작고 떨리는건 소심한거니까 걱정ㄴㄴ...찐들은 따로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8
나잖아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치고 싶어서 미치겠음
조리있게 말 못하고 횡설수설+말 많이 안 해봐서 목소리 조절 못함 -> 집 와서 자기반성+그말 왜 했지 후회 (반복) 이거 대체 어떻게 고치냐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아 나다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1
이거 난데 그래서 고치려고 노력 많이했고 그러다보면 사람들이 내향적인거 별로 모르겠는데? 이러는데.. 진짜 현타 빡세게옴 내가 아닌거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나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3
여기 다 나라고 하는게 더 충격적..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22 자신감을 가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5
나ㄷ..ㅏ......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말투가 진짜 좀 말섞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맞아... 듣는 사람 고려 안 하고 자기 하고싶은 말 하기 급급한 느낌ㅋㅋㅋㅋㅋㅋ 말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본인이 버거워보이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완전 난데 몇몇 댓글보니 내목소리 듣고 그런생각하고있었겠구나...슬프다,,
3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안 가난하면 혹시 청년월세지원 못 받아?1
5:08 l 조회 7
지금날씨에 벌써부터 에어컨 트는 사람은 좀 신기하다
5:07 l 조회 7
딱 이 날씨가 좋은데
5:07 l 조회 2
5시 되니까 새들 지저귀네1
5:06 l 조회 4
언니 강아지 죽엇으면 좋겟어
5:05 l 조회 10
내남친 나보다 어린데 은근 보수적이야
5:04 l 조회 8
내 남친 진짜 다정한 스타일 아닌데 밖에 나가면 스윗한 척 오짐1
5:04 l 조회 5
나이를물으면?(만나이)
4:58 l 조회 29
개조센나이중국마저버린폐습2
4:54 l 조회 58
불닭냉면 걍 냉라면이랑 맛 똑같네
4:54 l 조회 17
00년생이 26살이라는거 구라같음 8
4:54 l 조회 46
쿠팡알바 끝 집와서 씻고누웠다4
4:53 l 조회 45
새소리 너무 좋다
4:53 l 조회 4
아직도화장안지움
4:52 l 조회 16
나 여잔데 진짜 여신급 여자 보면 긴장하는데 뭘까 ㅠㅠ 4
4:50 l 조회 71
같은 00년생으로써 민망하긴하다2
4:48 l 조회 59
핫플같은데 가면 괜히 움츠러듬
4:47 l 조회 21
자다일어나면 항상 10분 이상 비몽사몽한거 비정상?1
4:45 l 조회 27
인스타 활동중인데 디엠 안보는 남친1
4:44 l 조회 32
37살이 보기에 25랑 32이랑 비슷하게 느껴져?9
4:41 l 조회 9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