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에 졸업하고 어제 집 앞에 있는 회사에 입사했어 돈은 조금 주는데 집에서 생활하고 중식도 제공이니까 돈 모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았어 회사도 사람들도 다 좋고 일도 재밌을 거 같아 근데.. 나 자꾸 내가 꼭 하고 싶었던 일이 계속 떠올라 그 공부도 하고 싶고... 그 생각이 계속 떠올라ㅠㅠ 당장 내일 출근해서 대표님께 죄송하다고 입사취소하고 싶고.. 근데 그러면 또 후회할 거 같고 그래서 좀 더 다녀볼까 싶기도 한데 그것도 자꾸 생각이 많아져..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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