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인공눈물 사면 그냥 있었던거같은데 오랜만에 사니까 없네 이미 뜯은 일회용을 들고다니려니까 가방 안에서 질질 샐거같아서 불안해 다들 어디다 넣고다녀? 다이소에 없으면 대체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