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일해도 여전히 출근하는 게 무서운 건 당연한 건가? 좀 더 내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직장에 다니고 싶어... 맨날 퇴근해도 출근 걱정하고... 꿈에서도 일하고... 신입 때야 당연하다지만 지금은 몇년차가 되어 가는데도 똑같아 너무 부담스럽다 다들 이런 건가 내가 너무 유난인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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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일해도 여전히 출근하는 게 무서운 건 당연한 건가? 좀 더 내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직장에 다니고 싶어... 맨날 퇴근해도 출근 걱정하고... 꿈에서도 일하고... 신입 때야 당연하다지만 지금은 몇년차가 되어 가는데도 똑같아 너무 부담스럽다 다들 이런 건가 내가 너무 유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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