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불안해서 두근거리고 휴무 날 50대 이상 목소리 들리거나 보이면 화나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 엄청 소심한 성격이라 불편한 것도 다 참으면서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남한테 조금이라도 화나면 있는대로 다 말하고 진상 손님한테도 좀 과하면 뭐하는 거냐고 화내.. 진짜 그만 두는 게 답인걸까 그만둬도 지금 같을까봐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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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불안해서 두근거리고 휴무 날 50대 이상 목소리 들리거나 보이면 화나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 엄청 소심한 성격이라 불편한 것도 다 참으면서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남한테 조금이라도 화나면 있는대로 다 말하고 진상 손님한테도 좀 과하면 뭐하는 거냐고 화내.. 진짜 그만 두는 게 답인걸까 그만둬도 지금 같을까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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