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다... 다 나쁜 사람 아닌 거 아는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란 것도 머리론 아는데 마음이 진정이 안돼..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성추행 겪고 치료 꾸준히 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속 힘들어 미치겠어.. 진짜 아까도 옆에 할아버지 계셔서 엄청 피했다.. 너무 무서워... ㅜㅜ 진짜 주눅들고 겁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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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들다... 다 나쁜 사람 아닌 거 아는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란 것도 머리론 아는데 마음이 진정이 안돼..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성추행 겪고 치료 꾸준히 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속 힘들어 미치겠어.. 진짜 아까도 옆에 할아버지 계셔서 엄청 피했다.. 너무 무서워... ㅜㅜ 진짜 주눅들고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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