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 일머리 더럽게 없고 폐급인거 알아서 어떻게든 성실함이라도 보여주려고 대타요청 하면 무조건 다나가고 당일아침에 갑자기 나와달라하는것도 군말없이 어떻게든 갔는데 결국 잘렸네 걍 우울하다 내가 사장이었어도 나같은 폐급은 잘랐을것 같아서 욕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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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 일머리 더럽게 없고 폐급인거 알아서 어떻게든 성실함이라도 보여주려고 대타요청 하면 무조건 다나가고 당일아침에 갑자기 나와달라하는것도 군말없이 어떻게든 갔는데 결국 잘렸네 걍 우울하다 내가 사장이었어도 나같은 폐급은 잘랐을것 같아서 욕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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