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제왕해서 관장이란 소변줄 꼽는데 잠깐이지만 아팠는데 ㅋㅋㅋㅋㅋ 응꼬에 뭘 비집고 넣는지는 못봤지만 주사기인가 호스?같이 생긴건가? 정신없어서 잘 못봤는데 암튼 집어넣은 순간도 따끔하면서 아팠도 악! 소리남 ㅠㅠ 소변줄도 꼽는데 그 작은 구멍에 넣는것도 아팠음 이것도 악! 소리냄ㅋㅋㅋㅋ ㅠㅠㅠ; 근데 출산후기보면 다들 이런거 아팠다는 사람은 못뵈섴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엄살이 좀 심한편인가봨ㅋㅋㅋ 둘째도 제왕인데 곧 해야한다능 생각하니깐 무섭다 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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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