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데려온거라 누구 하나 의지가 더 들어간 것도 아니고 모두가 동의해서 할머니네에서 데려옴 근데 산책은 나 말고 아무도 안시켜서 내가 바쁘면 매일은 못해줄때도 있고 (지금은 종강해서 매일 함) 이건 양반임 밥그릇 딱 봐도 더러운데 거기에 그냥 사료를 부어 놓는다거나 물도 안채워놓는 경우도 있고 이것도 더러운데 걍 물 넣어놔서 내가 보고 치울때가 대부분임 차라리 비워놓으면 내가 씻어서 놓을텐데 더러운 상태에서 사료 채워놔서 결국 사료 버리게 되고 아까워 디져 목욕도 주사도 미용도 내가 시키고 나머지는 걍 보고만 있으니까 열받음 강아지가 인형인줄 아나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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