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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2/23)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싸웠어. 평소에도 자주싸우긴하는데 나랑 생각하는게 너무 달라.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고, 엄마는 복잡하게 생각을해.

오늘도 친척이모가 밥먹자고해서 밥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장소도 안정하고 뭐먹을지도 안정하는거야.

그래서 나갈거냐, 집에서 먹을거야? 뭐억을거야? 물어봤는데 아직 모른다면서 각자 돈내고 먹어. 이러더라고.

그래서 먹자고 한 사람이 사는거 아니였냐고 했는데. 뭐먹고싶냐물어보길래 

따듯한거 먹고싶다고 말하면서 해물탕? 이랬는데 나보고 너가 사주는거야? 이러더라고, 

나는 뭐지? 내가 먹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사주는건가? 싶었고,

그럼 그냥 모미락(김천같은 체인점)가서 먹어. 이랬는데

이것도 니가 사는거냐고 하더라고? 

그럼 뭐 먹을거냐고 왜물어본건가 싶어서 "내가 뭘먹자고 하든 내가 말하면 다 니가 사는거냐고 할것 같아서 그냥 둘이 먹어" 이랬거든.

엄마도 이모가 사줄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이모가 일 안하고 버는게 힘드니깐 그냥 적당한거 먹으려했던거고 

나는 그냥 이모가 사준다길래 뭐먹을지 아무거나 뱉은거거든.

근데 엄마가 니가 사는거냐고 자꾸 말하길래 나한테 밥먹자고 왜 한건가 어이가 없어서 여기서 삔또가 상했어.

엄마는 왜 삐지냐면서 어이없어 하네... 나도 돈없는거 아니고 내가 사줄 수 있어.

엄마는 내가 남생각안하고 남이 사준다 하니깐 홀라당 먹으려고 하는그거를 내가 스스로 알기를 바랬다는데.

알기는 알았어도 기분 나빴거든, 뭐 억을거냐고 왜물어본건지;

대표 사진
익인1
에엥.. 처음에는 계속 너가 살거야? 하는 어머님 말이 짜증날만하다 근데 쓰니도 그 말이 짜증났으면 내가 사는거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보지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어머님 의도 보고 더 엥 스러움.. 당연히 어른들이, 그것도 친척이 밥사준다고했으면 당연히 사줄거라고 생각하고 가지 않나 싶은데 대체 저 질문으로 저런 가르침을 어떻게 안다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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