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가볍고 말랑말랑하니 뭔지 알 거 같은 거야 집에 가서 뜯으니까 그냥 베개였음 … 언니랑 나랑 같은 거 받았거든 그때 정말 슬펐는데 내년에 다시 겪으니까 그 선물을 다 엄마가 포장해서 보내는 거 아니까 정말 슬펐었음 … 근데 이년정도 지나고 더 슬펐던거는 동생 어린이집에 유치원에 보낼 선물을 같이 사러가는데 그냥 인형 큰걸 고르는거야 …. 초등학생이던 나는 그냥 좌절 ,,, 우울 ,,, 그걸 몇년을 겪었다 ㅋㅋ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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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가볍고 말랑말랑하니 뭔지 알 거 같은 거야 집에 가서 뜯으니까 그냥 베개였음 … 언니랑 나랑 같은 거 받았거든 그때 정말 슬펐는데 내년에 다시 겪으니까 그 선물을 다 엄마가 포장해서 보내는 거 아니까 정말 슬펐었음 … 근데 이년정도 지나고 더 슬펐던거는 동생 어린이집에 유치원에 보낼 선물을 같이 사러가는데 그냥 인형 큰걸 고르는거야 …. 초등학생이던 나는 그냥 좌절 ,,, 우울 ,,, 그걸 몇년을 겪었다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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