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결혼하고 친할아버지가 비싸게 집을 해주셨어 그냥 사주신거야 그러다 진짜 비싼 집으로 가서 계속 사는데 문제는 아빠가 일을 안 해 결혼하고 일을 몇번 시도해봤는데 한달도 못 다녀 일을 하기 싫다고 그래 그럼 생활비가 없잖아 그건 달마다 할아버지가 또 600씩 지금 30년은 주셨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10원이라도 일해서 벌어오라고 했는데 아빠가 결국 안 해서 엄마가 이혼한다고 하셔 진짜 어떡하지 엄마는 아빠가 돈을 떠나서 너무 한심하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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