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 일단 많음. 귀여운 허세 말고 짜증나는... 돈을 플렉스 하는건 아니고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본인의 능력이나 인기를 과하게 자기입으로 자랑함. 그리고 절대로 본인의 아주 사소한 과실 인정안함. 분명 본인이 몰라서 물어봐놓고 고맙다는 말은 커녕 대답해주면 오히려 엥 그건 아닐걸요? 이런식으로 기분 나쁘게 대답해 ㅠ 23년 짧은 인생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 두명을 봤는데 이 사람들 성격의 장점을 도저히 모르겠어!!! 인턴직 동기도 이런 성격인데 6개월은 얼굴봐야해서 장점을 생각해보려 하는데 도저히 모르겟네...ㅠ 뭐 같이 일하다보면 그나마 알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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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