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엄청 잘난 외모 절대아닌데 어쩌다 보니 다들 나를 좋게 봐줘서,,작년에 몇번 대쉬 받은 적 있는데 다들 나쁜 사람도 절대 아니었고 내가 월등히 잘난 것도 아니었는데 대부분이 너무 마음이 급해보였고(꼬시는데 급급, 빨리 사귀고 싶어서 안달난느낌) 그거 때문에 마음을 받는 상대방인 내 입장은 전혀 고려가 안된 느낌이었는데 현 애인도 얼굴만 알고지내던 같은반 씨씨였는데 내가 너무 소중해서 천천히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시간을 두고 두드렸댘ㅋㅋㅋ(감성넘치는 인프제라 본인 표현임) 근데 진짜 그걸 느낀게 최대한 내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근데 꾸준하게 진심을 담아서 다가오는 게 보여서 ㅋㅋㅋ 그래서 스르르륵 마음 열고 감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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