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이 중증으로 가는 확률을 낮춘다고 해서 미접종자 보호라는 명목하에 기본권 침해하면서까지 백신패스하고 마트도 못가게 하는 기본적인 생활이 안되게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언제는 백신은 개인의 선택이라면서 지금은 사실상 백신 맞으라는 강요지 2차 접종했는데 3차 고민하는 익들아 잘 생각해봐 국민의 85% 이상이 백신 접종했는데 집단 면역이 안 생겼어 정부 논리대로면 백신 접종자와 확진자는 반비례 해야하는데 백신 맞는 사람은 갈 수록 느는데 확진자도 비례해서 점점 느는게 이상하지 않아? 정부의 말에는 모순이 너무도 많아 6개월에 한번 백신에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도 모르는데 백신패스 때문에 계속 맞을 것인가는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추가 접종은 개개인의 자유겠지만 나는 더 이상의 백신 접종과 백신패스는 의미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잘못된 제도에 대해서는 난 백신을 맞았으니 나 몰라라가 아니고 다 같이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어 백신 패스를 철회하지 않는 이상 결국 6개월에 한번은 끝이 없고 기약없는 n차 접종을 해야하는거고 미접종자 취급이잖아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른 의견 있으면 남겨줘 읽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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