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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1
이 글은 4년 전 (2022/1/19) 게시물이에요
올해 개강하면 3학년인데... 학교에 입학할 때 코로나가 시작됐어. 그동안 성적은 4.3점 정도로 (비대면이라 높은 거지만) 유지했고 한학기 장학금 받을정도로 공부했어. 근데 과도 그렇고 그냥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거라서 3학년 때 대면이 시작되면 어떻게 될지 두렵기도 하고... 일찍 졸업하거나, 학교 다니면서 벌써 취업한 친구들 보면서 진로 결정을 못한 내가 너무 한심하다고 느껴지더라고... 휴학하면서 토익 공부 하고 편입 준비도 가능하다면 준비해 보고 싶고 또... 시간이 된다면 알바하면서 외국어 공부나 논술학원 같은 것도 다녀보고 싶어졌어...  

지금 상황으론 아빠 회사에서 등록금이 나오는 거라 아빠가 퇴직하기 전에 빨리빨리 학교 졸업해라! 이게 부모님 입장이셔. 나는 그래도 일년 정도는 정신차리고 내가 자의로 배우고 싶은 공부...랄까 그런 것도 찾아보고 싶어.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는 익들이 있다면 어떻게 결정했는지 혹은 휴학을 추천한다 or 그닥 할 필요 없다 이런 의견 같은 거 남겨주라 그냥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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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 대면이면 다니는거 추천할게~! 거의 처음으로 동기랑도 만나보는거니까 또 새로운 시선이 생길지도... 그리고 나서 2학기에 휴학하구 하고싶은거 찾아봐! 그래도 6월중순~2월말까지 거의 8개월이니 알바 토익 외국어 논술 다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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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한 학기 다녀보고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내가 너무 조금하게 생각했나 봐! 익인이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2022년 보내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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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은 말 고마워! 나도 2학기 휴학한 적 있거든.. 그냥 쉬고싶었어 좋은 학교였는데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친구들은 하고싶은거 생기고 하는데 난 모르겠더라구 그래서 딱 쓰니처럼 알바도 하고싶고 이것저것 배워보고 싶었어! 근데 거창하게 계획해도 실천이 잘 안되더라ㅋㅋㅋㅋㅋ 아직 동기들 못만난거 너무 아쉬운 것 같고 또 대면해보면 동기들 다양한 이야기 듣고, 미래에 대해 어떤 길이 있는지 같이 고민할 수 있어! 학교에도 그런 제도가 많을거고
등록금은 뭐 아버님께서 퇴직을 코앞에 두고 계신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쓰니 휴학하는게 내심 좀 그래서 그냥 하시는 말씀같아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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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 쓸지 말지 고민했는데 답답했던 게 내려간 기분이야 ㅎㅎ 사실 이년동안 학교 한번도 못 가봐서 그런 것도 있을 거라는 거 나도 알고 싶으면서 무작정 휴학만 생각한 거 같아 ㅋㅋㅋ 고마워!! ⸝⸝ʚ̴̶̷̆ ̯ʚ̴̶̷̆⸝⸝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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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파이팅해!!! 난 휴학도 했고 심지어 3학년까지 마치고도 수능 다시치고 진로 바꿨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쓰니한테 좋은 길 찾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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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아버지 회사에서 등록금 나오는 거면..
부모님의 말씀도 맞긴 하지.
정 이번 학기에 휴학하고 싶으면 만약 아버지 회사에서 등록금 못 받을 때 어떻게 할 건지 계획 세워서 말씀드리면 좋을 듯.
근데 휴학 이유를 다 합쳐서 총 100이라고 했을 때, 대면했을 때 성적 두렵다는 게 50 이상이면 나는 휴학 비추.
윗익 말대로 일단 한 학기 다녀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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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적이 두렵다기보단 그냥 여러모로 많이 조급함을 느껴서 이런 글을 쓰게 됐어 또 새로운 것들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휴학하고 찾는 건 어떨까 싶기도 했고 물론 이건 다 경제적으로 준비가 돼야 가능한 거겠지만! 익2 의견처럼 한 학기 다니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 댓글 남겨줘서 고맙고 새해 복 많이 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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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소중한 대학 생활 잘 즐기길 바라-.
딱 그 나이 때 즐길 수 있는 게 확실히 있더라고-.
쓰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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