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ㅋㅋ 일부러와서 시비를 걸어 크롭티 왜 입냐 딱 달라붙는 원피스 왜 입냐 그 안에 장기가 다 들어있긴하냐 등 더 심하게도 괜히 한 소리들 하는데 근데 기분이 안 나빠ㅎㅎㅎㅎ 뭘 입어도 태가 나고 라인이 드러나도 자신 있으니까 입지 내 몸 내가 사랑해서 내가 좋아하는 옷 입겠다는데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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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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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ㅋㅋ 일부러와서 시비를 걸어 크롭티 왜 입냐 딱 달라붙는 원피스 왜 입냐 그 안에 장기가 다 들어있긴하냐 등 더 심하게도 괜히 한 소리들 하는데 근데 기분이 안 나빠ㅎㅎㅎㅎ 뭘 입어도 태가 나고 라인이 드러나도 자신 있으니까 입지 내 몸 내가 사랑해서 내가 좋아하는 옷 입겠다는데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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