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있니.. 하 ㅋㅋㅋ 백수기간 길어지니까 계속 옆에 있어서 그런가 자꾸 눈물나와.. 자취도 하고싶었는데 핸드폰이나 컴퓨터 거의 아예 모르니까 동생은 학생이라 자취하지만 나는 백수고 취업도 본가지역에서 할거니까 그냥 자취생각 접고 옆에서 도와줘야 될거같고 자꾸 늙는 부모님 보니까 너무 슬퍼.. 나 아직 25살인데 ㅜㅜ 하… 엄마아빠 없는 삶 상상도 하기싫다 여행도 여기저기 가고싶은데 부모님은 별로 안 원하고.. 내가 애교없는 딸이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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