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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프다 평생 가난하게 사는데 명품 하나 갖고싶을수도있지
156
4년 전
l
조회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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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그냥 이 사회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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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급자가 명품 사는 게 잘못된 거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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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데 명품... 기초수급자가 사치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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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가 명품을 사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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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받아서 명품을 사든 뭘하든 별상관..
24
냠냠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양
1
익인1
혐오가 가득해
4년 전
익인1
누구나 약자가 될 수 있는건데
4년 전
익인117
22
4년 전
익인2
난 9분위인데 명품 살 생각도 안해봤고 엄두도 안내는데 그냥 좀 신기하긴 함
4년 전
익인5
222그냥 신기할 뿐 우선순위가 명품인게…
4년 전
익인10
33 그냥 신기함
4년 전
익인13
44 나도 대학 다니면서 국장 한번도 못 받아봤는데 명품 생각도 안 해봤어 그 돈으로 적금 넣고 청약 넣고 그러지...
4년 전
익인15
55 굳이 명품을?
4년 전
익인20
66 못사요~~~
4년 전
익인27
77 나 10분위 취준생인데 부모님도 명품 안 쓰시고 나도 한개도 없어서 그냥 신기함...
4년 전
익인30
77 수급자 아니어도 평생 명품 안(못)사고 사는사람 많아ㅋㅋㅋㅋ
4년 전
익인32
88 사치품을 어떻게 사는건지 진심 신기해
4년 전
익인36
99
4년 전
익인37
10 그냥 사람마다 우선순위가 다른가...? 이런생각 우리 부모님도 하나도 없고 나도 하나도 없음,,, 돈 없으면 나는 명품 안살 것 같아서... 있는데도 안삼
4년 전
익인38
11 나는 물론이고 부모님도 명품 하나 없는데
명품 안 갖고 싶은 사람이 어딨음 못 사는거지 ㅠ
4년 전
익인39
12 평범하게 사는데 갖고 싶다는 생각까진 해봤어도 나한텐 너무 사치라 느껴져서 산 적 없음
4년 전
익인42
13
4년 전
익인43
14 나 10분위인데 부모님 포함해서 나랑 동생 그 누구도 명품지갑 하나 없음 ㅎ... 우리집정도에 명품은 사치같아서
4년 전
익인49
16 옷도 아울렛 세일할때 보고 사고 가전도 중고제품 자주 이용해 해외여행 가본적도 없고.. 먹는것도 마트 세일제품 보고 오늘은 이거먹을까 한다.. 명품은 무슨 명품이야.. 그렇게 모으고 모아서 10분위 된거고 이래야 다자녀장학금도 못받는 3남매 등록금내니까
4년 전
익인50
16
4년 전
익인17
ㄹㅇ... 이쯤되면 우리가족이 바보같음 그냥 버는대로 쓰고 적당히만 모아서 지원받고 살아야하는데~~
4년 전
익인53
1717나 10분윈데도 명품 살 엄두도 못냄..
4년 전
익인55
1818 지갑도 명품 안씀...
고딩때 산 1만원짜리 대4까지도 쓴다
4년 전
익인60
19 부모님 안정적인 회사인인데 딱히 별로 안씀
4년 전
익인61
1919 10분위인데도...
4년 전
익인62
그러게 나도 9분위인데 그냥 알바비로 생활하기도 빡빡하고 옷도 거의 못 사입고 중고등학생 때 입던 옷, 지갑, 가방 거의 그대로 쓰고 엄마랑 옷 같이 입는데 그냥 신기해.. 진짜 겨울 필수인 패딩도 원하는 게 30만원이길래 포기하고 6만원 짜리 샀음.. 명품 한번쯤 갖고 싶어도 생활비가 우선인데.. 생활비에다 장학금도 안 나와서 등록금 내기에도 부족해서 엄두도 못냄
4년 전
익인64
20
4년 전
익인68
23 자기돈으로 알아서살게 신경끄라는 말도 웃김ㅋㅋㅋㅋㅋ아니 세금으로 지원받은돈인데요...??????????자기네들 명품사라고 남들이 세금 내는거 아닐텐디ㅎ
4년 전
익인72
24
4년 전
익인73
25
4년 전
익인74
25 엄두도 못내..
4년 전
익인75
26
4년 전
익인90
27
4년 전
익인93
28 그 돈으로 더 유의미한 소비할거임
4년 전
익인94
29 생활은 지원받고 살면서 따로 돈모아서 명품?? ...
4년 전
익인97
30
4년 전
익인98
31 10분위인데도 명품 없는디
4년 전
익인107
32. 신기하다 ㄹㅇ 맞말 당장에 살기도 빠듯한데 명품? 신기함
4년 전
익인111
33 나도 9분위 뜨는데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명품 하나도 없음 당장 먹고살기 힘들다며 사치품 생각이 드는게 신기하긴해
4년 전
익인112
33 나도 10분위고 명품 관심도 없는데 취존은 하긴 함 하나 정도는 ㄱㅊ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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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정 물론 온통 명품치장+수입차 모는건 탈세겠지만 무슨 명품지갑 하나 샀다고 그러는것도 신기함...
4년 전
익인4
우선순위문제지 당장 우리집도 고모쪽이 살기힘들어서 아버지가 돈 많이 지원해줬는데 사촌이 명품 패딩입고왔더라 솔직히 현타 안오겠음?? 걔도 명품 가지고 싶었을 수 있지 근데 우선순위가 그게 맞는걸까?? 당장 갚아야할 빚만 수천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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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4
그니까 돈을 모았다는거 자체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자기가 거기에 본인돈 안써서 세이브한거일텐데 내돈모아서 내가 사는게 뭐? 이래버리면 지원해준 입장에선 현타오지
4년 전
익인26
ㄹㅇㅋㅋ
4년 전
익인44
와 너 수급자한테 주기적으로 기부해???
4년 전
익인44
설마 얼마 안되는 세금 말하는 건 아니지?
4년 전
익인57
44에게
? 국민들 세금으로 지원해주는건 맞지 않나..?
4년 전
익인26
?? 국민들 세금으로 지원하는거 맞고.. 원댓 읽어보면 댓쓴이는 본인 친척 지원해줬는데 명품사서 현타온다고 얘기한건데 갑자기 비꼬기??
4년 전
익인4
8익 댓글 답인데 무슨 수급자 기부타령이야
4년 전
익인88
뭔 소리야 익4는 기부했단 얘기도 안 했고 세금 얘기도 아니고 본인 친척 얘기 했구만
혼자 화났네 얘는
4년 전
익인108
88에게
22익4가 말하는 맥락은 이게아닌거같은데 화내지마 애들아
4년 전
익인6
난 10분위인데도 명품안사서 신기행
4년 전
익인7
갖고싶은 거 하나 얻으려고 이것저것 다 포기하고 모으는건데 그것조차 못하면 세상을 뭐하러 사냐 살아봤자 행복하지가 않은데 걍 죽고말지 ㅋㅋ 몇백짜리 명품백 산다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논란거리가 되는 게 놀랍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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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욕하는사람한테 한 소리야~ 신기할수도있지
4년 전
익인11
진짜 지네들 인생 대입못해서 안달났음 시작점부터 다른 인생이 신기할지언정 이상하다고 수근거리면 안 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보지도 않고 쉽게 말하는 건 자기들이면서
4년 전
익인12
10분윈데 내가 학비벌면서 명품 한번도 안사봐서 신기하긴 해
4년 전
익인14
ㄹㅇ 기초생활수급자면 눈없나..? 보이면 갖고싶을수있지
4년 전
익인48
22 수급자면 명품 갖고싶어하면 안 되나ㅜㅜ
4년 전
익인16
수급자 벗어나고 사는건 신경 안쓰지
수급자인 상태에서 사니 문제지...
4년 전
익인17
갖고싶다랑 사는 게 같나 .. 그리고 살 수 있는 형편이 되는 사람이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게 맞는지가 쟁점 아니야? 평생 가난해도 소득이 애매해서 기초생활 못받고 일만 하는 사람 vs. 기초생활수급비 받으면서 부정수급 + 버는 족족 탕진해서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수급받으며 사는 사람
4년 전
익인17
비교가 극단적인데, 가난한 게 명품까지 넘봐? 가 아니란 걸 알아주면 좋겠음
4년 전
익인18
근데 진짜 신기한건 맞음ㅋㅋㅋ 가난해서 나라에서 지원까지 해주는데 명품을 사는구나 싶음 욕하는건오바고
4년 전
익인19
병원비, 보증금보다 명품이 우선인게 개인적으로 이해는 안 간다.. 1분위 명품은 커녕 해외여행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임
4년 전
익인16
수급자 근데 병원비 거의 안 내ㅎㅎ 병원 나이롱입원환자중에 수급자 짱 많아
특히 여름이나 겨울에
4년 전
익인102
하 이런데서 내 건강보험료가 줄줄 새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16
우리아빠인가 할머니인가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때 같은 병실에 수급자 있었는데 진상 오져서 난 저 뒤로 수급자 인식 안좋아졌으ㅠㅋㅋㅋ
4년 전
익인22
22 보증금 못 모아서 슬프다는데 그건 기초생활수급자 아닌 사람들도 그런 사람 많고 그런거 충족시키려고 돈 모으는건데
보증금보다 명품...? 사고싶기야 다 사고싶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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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92
그정돈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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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92
웅 우리이모 장애있으셔서 일 못하시고 할아버지는 예전에 폐한쪽 떼어내서 지체장애4급인가?근데 할머니가 수급자 끊길까봐 일다니시는 식당에서 현금으로 일당주심 장애수당이런거 다 나오고 주공아파트 좀 좋은 곳에서 살고 먹을거 다 먹고 입을 거 입고 다 평범하게 살아
4년 전
익인92
그리고 너 생각보다 수급자 너주변에 꽤 있을껄? 티를 안낼뿐 암튼 수급자라고 먹을거 못먹고 허덕이는 수준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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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92
삭제한 댓글에게
그정도로 버시는건 아님 할머니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까 그정도로 벌으시는것도 아니고ㅋㅋ할머니가 식당에서 버시면 얼마나 버시겠니 혹시나 하는거지 통장에 돈 좀이라도 있으면 수급자 끊어질까봐 걍 가게에서도 현금으로 지급하는거임
4년 전
익인23
갖고싶은 마음 뭐라고 하는거 아니지 않음?
4년 전
익인24
수급비로는 생활비 충당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명품 산다고?ㅋㅋㅋ 이게 맞나 그럼 결국 생활비는 생활비대로 나가고 수급비로는 명품 사는거잖아 결국 말장난이지
4년 전
익인25
그냥 난 명품 살 정도로 돈을 모을수 있는데 수급자인게 신기함ㅋㅋ
4년 전
익인29
22... 다른 게 급한게 많을텐데 굳이 명품이요?
4년 전
익인16
333
4년 전
익인43
44 의식주를 타인의 도움(세금)을 받으면서 생활하는데 명품을 산다...? 이건 좀..
4년 전
익인78
5
4년 전
익인90
그니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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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가난한데 명품 살수있지 근데 수급자 혜택은 다 받으면서 명품까지 산다? 웃기잖아
4년 전
익인31
수급안받는사람중에도 명품 살 생각 못해보는 사람 많다구
4년 전
익인33
명품살돈 모아서 수급자 벗어나는게 우선 아닌감
4년 전
익인65
몇백 모은다고 못벗어나 그렇게
벗어나도 앞으로 계속 지원비 없이 유지하기 힘들어 쉽게 말하는거야 물론 큰 명품 사는걸 나도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현실은 너에 생각이랑 달라
4년 전
익인33
그래 니말이 다 맞음
4년 전
익인65
응 알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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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118
22
4년 전
익인34
난 요즘 명품에 집착하는 사회가 더 슬픔 ㅜ 왜케 못사서 안달이지
4년 전
익인35
갖고싶은거랑 수급자인데 사는거랑 다름ㅋㅋ 아니 명품사치하라고 지원하는거아니자나
4년 전
익인40
ㄹㅇ....10분위인 나는 명품 가방 지갑 살 생각도 안하는데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56
ㄹㅇ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56
솔직히 그러니까 수급자지라는 생각밖에 안 들음
4년 전
익인26
그거 살 돈 모은것도 누군가의 지원, 도움 받아서 써야할 돈 안쓰고 돈 모은건데 지원하는 입장에서는 엥이지 ㅋㅋㅋㅋ 그런거 사라고 지원하는거 아니고 지원해주는 사람중에도 그런거 못 사는 사람 많을텐데
4년 전
익인45
10분위인데 명품못사 ㅋㅋㅋㅋ
4년 전
익인46
명품을 굳이….?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도 비싸서 못사 그돈이면 밥을 몇번을 더 먹는데…
4년 전
익인36
평생 가난한데 명품에 눈 돌린다는게,,, 잘 모르겟다 허영심만 많은 사람 같음
4년 전
익인51
갖고 싶을 순 있지 근데 소득분위 높은데도 명품 없는 애들이 훨 많은데 좋게보는게 신기한거 아닌가
4년 전
익인52
사실 명품에 관심 없어서 안사는데 명품 사는 사람들 이해 못하진 않아
4년 전
익인58
명품 살 돈이 있는데 수급자라니 너무 아이러니하잖아... 더 어려운 사람한테 넘겨줘 수급자...
4년 전
익인59
난 나 살기 바빠서 명품은 생각도 안해봤지만ㅋㅋㅋ솔직히 여유 이런거 다 안따지고 하나쯤은 갖고싶음
4년 전
익인63
수급자 아닌데도 명품 해외여행 생각도 못해보고 빚갚는 중이라 다른 생활비에 쓰지 않고 모아서 명품을 산다는게 신기하긴 함.
4년 전
익인69
에휴... 그래 10분윈데 명품 못사서 불쌍하다...수급자도 아닌데 절절매면서 살아야하고...
4년 전
익인70
갖고싶은 거랑 산다는 거랑 너무 다른데?
4년 전
익인71
넷에서만 이난리 걍 신경끄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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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43
22
4년 전
익인77
명품 살 돈 그거 모은다고 어떻게 수급자를 벗어나니... 걍 알아서 살게 신경 끄셈 수급 지원해주는 돈으로는 사지도 못해 알아서 돈 모아서 샀겠지 걍 자기 돈 알아서 하게 냅둬 좀
4년 전
익인79
용돈만 30만원 받는 9분위인 나도 명품 안 삼
살 생각도 안 해봤음
4년 전
익인79
그 30만원으로 휴대폰, 교통비, 밥값, 옷값 다 냄
저축도 못 하고 명품 근처도 못 갔는디..
4년 전
익인80
그냥.. 집안사정 좋든 안좋든 아무리 친해도 티 안내는게 좋음 물어뜯기기 딱 좋아서
4년 전
익인81
나도 못사는데 너가? 다들 이러는데....수급자는 노력한다고 상황 안 나아짐 그니까 적당히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 사람 많음..우리집도 가난하지만 적당히 행복하면서 살려고 문화생활이나 소비 잘 함 이걸로 한심하다 뭐라할 것도 없음
4년 전
익인10
노력해도 상황이 안나아진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
4년 전
익인81
밑빠진 독에 물붓기 기초생활수급자는 벗어날 수 있지만 차상위쯤은 벗어나기 힘듦
4년 전
익인10
돈 모아서 차상위라도 가는게 낫지 않아..?
4년 전
익인81
내가 수급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받는 혜택이 달라서 일부러 남는 경우도 있음 우리도 차상위혜택 받으려고 소득 생각하면서 일함 그리고 학생이면 노력해서 벗어나기 엄청 힘들지
4년 전
익인82
그럼 자기 돈으로 사야지ㅋㅋㅋ 세금 뱉으면 ㅇㅈ
4년 전
익인83
하 걍 진짜 의미없다 ..이런걸로 왜케 싸우는거임
4년 전
익인84
명품이어도 엄청 비싼거 말고 백만원대있잖아 그런거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여행이나 취미생활 대신 명품살 수 있는 거지
4년 전
익인86
명품은 사치품 아님?
4년 전
익인87
수급자라는 게 기초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거 아냐? 그런데 명품을 산다는 건 사실 모순이긴 하지 나는 9분위인데도 가방 5만원 짜리도 없음 평범한 집안도 사치는 어렵고 명품 꿈도 못 꾸는데
4년 전
익인89
명품이 기본 템인가? : 아님
갖고싶어 하는게 문제인가? : 아님
수급자가 명품을 사는게 문제인가? : 문제는 아니지만 부정수급 의심 갈만 함
4년 전
익인91
그냥 다른 사람들이 먹는것보다 덜먹고 남들보다 훨씬 쪼들리게 생활해서 모은돈으로 삿겠지..
4년 전
익인95
수급자 아니라도 명품 갖고싶어하는 사람들 많음 근데 형편에 안맞고 사치라는걸 아니까 안사는거지... 수급자면 먹고사는게 더 힘들고 빠듯할텐데 돈 모아서 명품을 샀다는게 신기한거임
수급자 아닌 사람들도 사기 힘든걸 샀다 하니까 애초에 그런 형편이 맞나 싶은거고
4년 전
익인96
명품으로 칭칭 휘감은 것도 아니고 그냥 작은 지갑 하나 아닌가
4년 전
익인92
ㄱㄴㄲ
4년 전
익인99
2 해봤자 몇십인데
4년 전
익인24
그 해봤자 몇십이 없어서 수급자 지원금 받는건데ㅋㅋ
4년 전
익인100
돈 없어도 명품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어찌저찌 모아서 산다고해도 남이 비난할 수는 없음...다만 기초수급자면 지원도 어느정도 받을 거고 그거 다 국민들 세금에서 지원하는 건데 지원 받을 건 다 받으면서 생활하는데 쓰지 않고 사치품을 산다그러면 안좋게 볼 수도 있지...지원 하나도 안 받고 그냥 벌어서 모아서 산다그러면 뭐라안함
4년 전
익인101
교육비만 월에 200넘게 쓰는데 명품없어 집에
우선순위가 그게 아니라서.. 모아서 살 엄두도 안나고 수급자가 많이 힘들어서 돈주는 걸로 알고있는데 신기하긴함
4년 전
익인103
근데 애초에 가난하거나 힘들게 살면서 먼미래에대해서 생각못하눈애들도 많아서 그렇게 지금을위해 소비하는것도 이해함....실제로 친구가 베트남 실습갔는데 같이 일하는 베트남친구들중에 그런애들 많다고했음....
4년 전
익인90
명품은 사치품 아냐? 아니 사고싶고 갖고싶으면 지원 받지말고 본인 돈 벌어서 사세요
생활하기 어렵다는 명목으로 돈 받아먹어서 그돈으로 사지말고
4년 전
익인104
설마 아까 글때문인거 아니지?
4년 전
익인104
그 글쓴이 진짜 보란듯이 성공했으면좋겠음
4년 전
익인119
2..
4년 전
익인106
보고있으면 그냥 느낌이 중~고등학생이 남들처럼 겉멋내고싶어서 돈 어쩌든 구해서 명품산것같은 느낌..
중요자리용으로 구비한거면 몰라도 사치를 위해 명품을 쫓는건 참.. 거품속을 걷는 사람같음
본인이 명품이 되어야지 자기보다 명품을 우선시해서 무슨의미가있냐고 하셨던 어무니 말씀이 생각난다
4년 전
익인109
명품은 사치품이야… 사치는 모두가 당연하게 누리는게 아니니까..
4년 전
익인110
아니 수급자가 아닌데 사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서 하루벌어먹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수급자한테 그 돈 줄거면 더 못 사는 사람한테 돈을 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뭔 자꾸 가난한데 명품 사네 마네임
4년 전
익인110
명품 살 정도로 여유 있으면 수급 돈 안 받는게 맞지 뭔 자꾸 가난 혐오 ㅋㅋ
4년 전
익인113
명품 못 사고 그 돈으로 세금 냈는데 그 세금이 명품 사는 데 쓰인다면 허탈한건 맞지 않나
4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26
이거지 ㅋㅋㅋ 남의돈으로 아껴서 명품사는게 현타오는거지
4년 전
익인114
의지, 지능이 그 수준이니깐 수급자 못 벗어나는거지 ㅋㅋㅋ
4년 전
익인116
이 말은 좀 너무하네
4년 전
익인116
그러니까…
사고싶고 정말 가지고 싶었던거 모아서 사는게 그렇게 뭐라그럴 일인가 싶다.
자기 선택인데 뭐
4년 전
익인120
부정수급
4년 전
익인121
진짜 답답하다...
나 학교다닐때 부모님 중 한분 돌아가시고 나머지 한분은 나 냅두고 어디론가 가셔서 가족 중에 남은 할머니가 나 키우셨고 수급자도 어렵게 됐는데
수급자가 명품을 산다는게 말이안돼
나 사는 동네에서 나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 본적 없을 정도로 어렸을 때 항상 남들과 비교하면서 위축됐었고 그랬는데도 나보다 '아주 좀더' 살만 하지만 당장 앞가림 하느라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나를 안좋게 봤음.. 그냥 내가 수급자라서 받는 혜택 때문에 동네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
나 버리고 도망간 엄마가 뒤에서 용돈 대주고 있다던지 그런 소문때문에 1년에 몇번이고 면사무소 가서 나는 이러이러한 사정때문에 어렵다 사정을 딱하게 봐달라 뭐 이런거 몇번이나 써봤음
그럼에도 그분들이 밉지 않은건 그분들도 그만큼 힘들어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그런데 수급자가 무슨 명품 사고 해외여행을 다녀
그런것도 못 누린채 빡빡한 삶 사는 사람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데
이런 글 올리지 말아줘
4년 전
익인122
갖고 싶다는 마음은 완전히 이해하는데, 당장에 그 명품을 안 가지면 큰일 나는 것도 아니고 대체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잖아.. 마음에 안 그치고 구매를 한다는 거는.. 아무리 소비 기준 다르고 남들은 작은 지갑 하나, 해도 몇십인데 어때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 것 같아 생활이 당장에 어려우니까 지원받는 거 아니야..? 조금만 힘들게 살아도 명품 살 생각도 안 들어 솔직히 사치 맞지..
4년 전
익인111
알아서 살테니까 신경끄라는 말 웃기다 세금 뱉어내고 지원 안받을때 그런말 당당하게 할 수 있는거 아님? 그럼 명품으로 치장을 하든 말든 누가 뭐라한다고
4년 전
익인123
편의랑 혜택 다 받으면서 사치부리는 사람들 수급비 깎아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 더 찾아내고 지원하는 예산으로 썼으면 좋겠어 당장 주제를 알라느니 그런 고까운 마음보다도 이왕 세금으로 누구 지원해줘야한다면 더 필요한 사람이 받았으면
4년 전
익인10
2222 기초수급자보다 힘들게 사는데 지원범위에 못들어가는 분들이나 지원했으면 좋겠음
4년 전
익인124
엥 근데 애초에 수급자들이 명품사는경우 거의 없지않나 당장 먹고사는것 자체도 급한데... 명품을 산다고? 그런애들은 부정수급이겠지 분위높은데 탈세해서 장학금 타고 다니는 애들처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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