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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7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너무 신기하고 부럽고 그래... 

나는 외모가 내 자존감의 9할인거 같음 사실 안채워봐서 모르지만ㅋㅋㅋㅋㅋ큐ㅠㅠ 외모로 자존감 채우면 정말 끝도 없이 안채워질텐데 어렵다 너무 

그리고 살면서 외모로 너무 많이 평가 받고 언급되고 그러다보니 그냥 외모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 다들 외모로 안치여보고 평탄하게 미움 받은 적 없이 살아온건가 싶고 너무 궁금해... 어떻게 막 그렇게 예쁜 얼굴이 아니어도 저렇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칠 수 있는지 신기하고 부러움... 뭔가 말이 비꼬는거 같은데 진심으로 닮고 싶어 외모 가꿀 노력도 안하면서 그냥 너무 못생겼다 이런저런 점이 너무 못생겼다 자책만 하고 땅굴 파는 내가 너무 힘들다 

 

+ 근데 생각해보니 내 장점이라고 할 만한 다른 점이 없는 거 같아... 그래서 더 만만한 외모에 집착하는 거 같다ㅎㅎㅠㅠ 하고 싶은 일도 없어서 그런가 뭔갈 해내도 뿌듯함이 없어 날 좋아해주는 가족도 친구도 없는 거 같아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방향은 잘 모르겠지만... 외모 집착은 좀 놓아보려고 채우진 못하더라도 갉아먹진 말아야지^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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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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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머리로는 아는데 그게 안된다... 성취감으로도 안채워지고 다시 외모 보고 자책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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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쁘던 말던 쟈밌게 살면 이기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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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레알 그냥 내가 예쁘다 그래도 뒤지지 않는다 이런마인드랄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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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환경이 중요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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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맞는 말 같긴 해 여즘 특히 뭔가 나 괜찮다고 생각할만한 부분이 없네... 집안환경도 상황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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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것도 그렇고 안 예뻐도 주변 사람들이 깎아내리지 않고 좋아해주고 이러면 그렇게 열등감 생기지도 않을 듯 ㅠㅡ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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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 상태로는 외모 채워도 자존감 못챙길가능성 큼 계속 비교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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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성형을 한다 해도 자연으로 예쁜 애들 보면서 또 깎아내릴득ㅋㅋㅋㅋ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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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 사람 외모를 크게 신경안써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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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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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사람 외모는 진짜 시ㄴ경 안쓰는데ㅠㅠ 얼굴도 기억 안나지만 나 빼고 애들 다 넘 예뻐보여 아닝가 이게 신경쓰는거군ㅋㅋㅋ큐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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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를 내가 안좋아하면 누가 날 좋아하나 싶기도 하고
나로 살기에도 바빠서 남 외모든 남 평판이든 크게 관심이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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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정환경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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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안좋긴 해 부모님 불륜하고 파산하고 근데 이걸로 스트레스 받는다곤 생각 안했는데 영향을 받긴 하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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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존감 높은 기준을 외모로 안삼아서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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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기 성격이라던지 성취라던지 그런걸로 기준을 삼아서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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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른 능력을 키워보는거 어때.. 솔직히 공부 겁나 잘하는 사람, 예체능 쪽으로 진짜 뛰어난 사람, 돈 짱 많은 사람 이런 사람들은 외모에 신경 쓰는게 1할 정도일걸.... 나도 걍 다른 능력치 키울라고 노력하니까 외모는 그냥 뭐 거의 신경 안쓰게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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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 다른 능력 있으면 전혀 신경 안쓰일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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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33 다른게 뛰어나면 얼굴은 평타만 쳐도 자신감 빵빵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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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조ㅑ 누가 성취감이 정말 자존감에 큰 도움 된대서 뭔갈 해보려 했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취준 나이잉ㄴ데 아직도 하고 싶은 거 없이 과를 여기로 왔으니 이걸로 취직해야겠지 하면서 적성에 안맞는거 같은데 꾸역꾸역 하는중이거든ㅋㅋㅋㅋㅋ큐ㅠㅠ
공부쪽을 일단 모르겠으니 운동 꾸준히 하는 나! 라도 해보려 했는데 달라지는게 없어보여서 또 현타 오고 그르네... 아나 쓰다 보니 내가 넘 답답하다 쏘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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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외모 기준은 결국엔 주관적이고 남들이랑 비교해봤자 끝도 없으니 뭐... 걍 외모의 단점을 단점이라 생각하지말고 쓰니만의 매력이라 생각해봐 나는 내 코 낮아서 코 높은 사람들 부럽고 수술 생각할 정도로 컴플렉스였는데 언젠가부터 낮긴해도 내 코 귀여운거같기도하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니까 나름 괜찮아졌고 별 생각없어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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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환경이 그런 케이스야... 객관적으로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엄마가 너 정도면 예쁘다 진짜 괜찮다 이런 얘기 듣고 사니까 한동안 나 진짜 내가 예쁜 줄 알았어 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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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주변에 너 이뻐해주는 사람한테 이쁘다고 많이 해달라구 해봐
난 많이 들으니까 진짜 도움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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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어쩔수없이 살찌거나 못생갸지면 자존감낮아짐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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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요즘 내가 이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나는 그때 진짜 내가 예쁘다고 생각했어ㅋㅋㅋ그때 만났던 애가 내 최대 매력이 자신감이라고 한거 보면 생김새보다 자신감이 더 중요한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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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자신감 넘치면 진짜 저절로 예뻐 보이드라 그래서 당당하게 살자고 마인드컨트롤 했는데 가짜 자신감은 에너지 빼먹는 일이드라ㅋㅋ쿠ㅜㅜㅜㅜㅜ 나 잘났다 생각하고 살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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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화장과 뽀샵으로 정신승리하고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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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외모때문에 자존감 낮아 가정환경은 좋은데 주변 친구들이 이뻐서 대우받는것도 확실히 다른게 보이니까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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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꾸 안그래도 낮은데 주변 가까운 애들이랑 비교 많이 하는거 같아서 심각하다 생각했어,,, 이젠 그냥 가만히 평범하게 있어도 친구들 올려치기하면서 나는 내려치기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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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진짜 평범 그자체로 생겼는데 외모외에 다른 취미나 관심분야들이 너어무 커서 내 외모가 일단 잘 안 보이고 그래서 그쪽으로 돈도 안 쓰게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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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그냥 어느날부터 거울보면서 무조건 오 예쁘다~ 오 예쁜데? 하면서 중얼중얼 이정도면 괜찮지ㅋ 이런 습관 들였더니 나아졌어
남들이 사진찍어주는거도 엄청 시러했는데 이젠 당당하게 찍어
딱히 내얼굴이 달라진것도 아냐

그냥 안좋은생각들면 의식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있어
그랬더니 이제 외모 스트레스 거의 0에 가깝다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일부러 스스로에게 칭찬해주는건 어떨까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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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외모말고 능력에 치중하다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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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부러워하는 애들 다들 엄청 열심히 사는 애들이더라 너무 멋있고 자극 받아서 나도 열심히 살려고 해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ㅇㅓ... 이 나이 먹고 꿈도 없고^^... 방향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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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취준생인가..? 남들 하는거 열심히 하다보면..으아ㅜㅠ나 자체가 열정맨이라 도움되는 조언을 못하겠는데 외모는 등수보단 다양성인듯..!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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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등수보다 다양성이라는 말 강박증 가라앉히는데에 많이 도움 될 거 같아 고마워,,,ㅠㅡ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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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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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생각해보니 일단 동생 입부터 막아야겠다 자꾸 지 외모 깎아내리면서 우린 이게 문제야 우린 뭐가 문젤까 우린 왜 이상할까 하루에 500번 듣긴 하는듯 내 친구들도 다 자기 외적 스트레스 말하면서 비슷하고ㅋㅋㅋㅋ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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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그냥 예쁘장정돈데 어릴때 얼평 많이당해서 외모 강박심했거든? 근데 이제 그냥 살아
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뭐 어떡할거야? 얼굴에 대해 왈가왈부할거면 돈부터 달라고해 성형할거 아니면 얼굴은 안바뀌잖아. 안바뀌는 거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강박와봤자 손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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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거울 잘 안보면 됨 난 옛날에 거울 겁나 들여다볼때는 하나하나 마음에 안들고 다 고치고 싶고 그랬는데 거울 안보니까 가끔 스치듯 보이는 내 얼굴이 넘 마음에 들어 키키 그렇다고 해서 안꾸미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성인돼서 운동도 하고 패션에도 관심 많이 생기고 하고 싶은 분야에서 공부, 일도 열심히 하고 그래. 그런데 그렇게 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내 이목구비 하나하나 따지지 않게 되더라 너도 한번 시도해봐 ~!~! 뭐 한 부분 잘났다고 그 사람이 완벽한 것이 아니듯이 우리 신체의 못난 부분들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잘 가꾸어져 있으면 전체적으로 잘나 보일 수 있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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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랬었는데 살다보니 외모가 다가 아니더라고.. 직업이나 내 커리어로 자존감이 올라가더라 익인이도 자기계발해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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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자기를 가꿀줄 아는 정도로만 외모 신경썼으면 좋겠어 스트레스 받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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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환경 탓이 큰 것 같아 특히 어릴때나 사춘기 시절에 들은 다른 사람들의 무례한 말이나 비교 차별 같은 게 한 번 상처로 남으면 아물기가 힘들더라 계속 콤플렉스로 남고 신경쓰게 되고.. 이겨내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감히 깎아내릴 수 없는 넘사벽 능력치 하나 개발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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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진짜 ㅇㅈ 개공감 남 외모는 1도 신경 안쓰고 비교도 안하는데 내 외모에는 겁나 민감 예민함.. 주변에 외모에 강박 있는 것처럼 좀 박한 기준 가진 친구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 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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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래서 성형했는데도 불만족이고 거울 볼때마다 어디 고칠까 여기 고칠까 이러고 있음ㅋㅋ.. 셀카 이런것도 잘 안찍어 그냥 내얼굴이 너무 못난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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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20대 초반엔 셀카 툭하면 찍거 그랬는데 셀카 안찍은지도 3년 됐다ㅋㅋㅋㅋㅋ큐ㅠㅠ 내 주변도 외모 강박 진짜 심한 동생^^... 있어서 더 심해진듯 정말 남들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떤지 기억도 안나는데 내 눈은 쌍커풀이 있어도 라인 이상해보이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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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뭐 외모가 중요한 사람도 있는거 아닐까?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 내가 딱 외모에 관심 없는 부류인데 외모 관리도 충분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모든 사람이 내면을 보는 것도 아니고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한다는 거니까 너무 나쁘게 볼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사람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원래 다 다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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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친구들이 이쁘다고 우쭈쭈 해줘서 이쁜줄 알고 살고있당
근데 객관적으로 개예쁜 얼굴 아님..
친구들이 내 자존감 지키미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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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마 외모에 신경을 안써서 그래 나 정도면 예쁘지~ 이런 생각조차 안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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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인생이 외모뿐만이 아니란걸 회사생활하면서 뼈저리게느껴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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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외모와 별개로 그냥 존재 자체로 사랑받으면 많이 바뀌더라. 자신에 대한 외모기준을 낮추는 것도 방법이지만, 더 나아가서 외모라는 기준 자체를 무시하고 없애려고해봐. 스스로에게 그렇게하는게 어려우면 다른사람의 외모말고 다른 장점을 찾아보려고하고, 나중에는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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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능력을 키우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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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중에 늙으면서 하나하나 사회적인 미의 기준에서 떨어지게 된다고 자책하면서 살거 아니잖아
내 겉모습이 아니라 내가 뭘 할줄 알고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나라는 존재에서 큰 틀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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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외모만큼 일시적인것도 없어서 겉모습이 자존감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는거 난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해.. 한순간에 무너져내리기 쉽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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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어떤모습이든 가족들 친구들이 늘 언제나 똑같이 사랑해주니까!
나도그사람들한테 그렇게 대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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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적당히 예쁨+능력됨+어느정도 경제력도 있음 절세 미인까진 아니라도 자존감 높을수밖에 없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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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차피 백이면 백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드는건 불가능이고.... 전반적으로 자존감 높은데 어떤 날은 거울 보면 우와 나 좀 예쁜뎅? 하고 어떤 날은 거울 보기도 싫은 날이 있어 근데 그건 기분도 마찬가지잖아 그리고 살다보니....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누가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며 사랑하나 싶더라 타인의 평가가 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평가와 사랑이 나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 그게 당연히 쉽지 않다는거 알아 하지만 남 욕하는 사람만큼 못난 사람이 없더라~ 그런 사람들이 나를 모욕하고 욕하는 건 코딱지보다도 이점이 없다고 생각해 코딱지는 먼지라도 뭉쳐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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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자존감이 높은 건 몰겠는데 아빠가 맨날 나보다 이쁜 사람 못 봤다고 그랬음 주접 엄청 떨고ㅋㅋㅋㅋㅋㅋ 걍 윗윗댓 말처럼 착각+나 잘난 맛에 사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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