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 편의점이나 가게 다 물어봄 2. 파출소에 분실 신고 3. lost112에 분실 신고 4. 당시 탔던 버스 번호까지 찾아서 전화했는데 분실물 없다함 5. 우체국 분실물 담당자분께 전화했는데 없다함 6. 당근마켓에 분실했다고 글도 쓰고 중고거래 하는 곳 다 찾았는데도 비슷한거도 없음... 7. 인터넷에서 경찰한테 신고하니까 CCTV도 봐주고 찾았다는 글 봐서 신고하러감 8. 주워간 사람이 거기에 있는 카드 안쓰면 사건 자체가 성립이 안되고 현금을 써도 사건 성립이 안된다 함; 9. 그냥 영원히 분실상태니까 잊어버리던가 카드 쓰길 물떠놓고 기도하라고 그럼; 어이가 없네 진짜... 현금 30에 지갑도 100만원 넘는건데 진짜 속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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