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픈 길고양이를 길에서 챙겨주신지 거의 8개월 정도 됐어 넘었나?
(병원에서 약 받아 먹이고 영양제 먹이고 털 거의 다 빠져서 죽어가는 거 살림)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구조해서 데리고 가고 싶어하셔
우리집은 12년 같이 산 강아지 있는데...... 데리고 가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 우선 가족 구성원1이 아주 부정적인 의사를 표현하고 있고 나는 중립인데 어머니편을 들어주고 싶고 고양이가 어머니 말고 다른 사람은 다 싫어해 시야에 다른 사람 있으면 밥도 안 먹음 어머니는 꼭 데리고 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고양이를 키워 본 적도 없는 우리가 계속 아픈 고양이를 구조해서 데리고 가는 게 맞을까? ㅠㅠ

인스티즈앱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