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수술하고 나서 중환자실 내려와서 엄마한테 업어달라 찡찡대가지고 업혀서 쉬고 있었는데 옆 침실 할머니가 밥 먹고 있는 거 달라고 오열해가지고 보호자 며느리가 밥 조금 떠서 주니까 며칠 굶은 왕거지 마냥 먹었댘ㅋㅋㅋㅋㅋㅋ 개진상 진짜... 모르는 할머니걸 뺏어먹냐 어휴 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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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술하고 나서 중환자실 내려와서 엄마한테 업어달라 찡찡대가지고 업혀서 쉬고 있었는데 옆 침실 할머니가 밥 먹고 있는 거 달라고 오열해가지고 보호자 며느리가 밥 조금 떠서 주니까 며칠 굶은 왕거지 마냥 먹었댘ㅋㅋㅋㅋㅋㅋ 개진상 진짜... 모르는 할머니걸 뺏어먹냐 어휴 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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