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가입일이랑 다음 입금일이랑 가까울수록 좋아. 그래야지 같은 금액이어도 이자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이자가 1년기준으로 주는 건데 처음 가입할 때는 만기까지 1년이니까 그 금리만큼 주지만, 그 이후에 납입하는 거는 1년이 못되니까 남은 기간에 비례해서 이자가 지급된다고 보면 됨. 납입금액×이율/100×남은기간/365 이렇게 계산하면 됨. 만약에 내가 금리 3프로짜리 적금을 매달 50만원씩 납입한다고 쳤을 때 말일에 가입하고 다음달 초일에 가입한다고 하면 만기까지 364일 남은 거니까 500,000×3/100×364/365=14958.9×××원이지만 한 달 뒤에 납입한다고 하면 대강 335일 남은 거니까 500,000×3/100×335/365=13767.1×××원으로 나와 같은 금액인데도 이렇게 차이남. 겨우 천원 차이긴 하지만 납입금액과 이율이 크면 클수록, 납입기간이 늘어날수록 그 차이가 더 커지겠지?? 그냥 심심해서 끄적끄적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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