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단 한 번도 집안일 도운 적도... 애기 태어나서부터 도운 적이 없는 경우가 많고.. 뭐 연애 때 부터 이런적 많은데 지팔지꼰이긴 하지만.. 애가 돌이 넘도록 목욕 시킬줄도, 발톱 깎을줄도 모르고 기저귀도 못 간대.. 쉬는 날에도 폰만 컴퓨터만 보고 있고.. 일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어렵고 애 자라기 전 까지
| 이 글은 4년 전 (2022/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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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단 한 번도 집안일 도운 적도... 애기 태어나서부터 도운 적이 없는 경우가 많고.. 뭐 연애 때 부터 이런적 많은데 지팔지꼰이긴 하지만.. 애가 돌이 넘도록 목욕 시킬줄도, 발톱 깎을줄도 모르고 기저귀도 못 간대.. 쉬는 날에도 폰만 컴퓨터만 보고 있고.. 일 다시 시작하려고 해도 어렵고 애 자라기 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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