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잘 몰라서 그런거 같오 난 자가키트 너무 깊게 안 쑤셔도 된다고 해서 적당히 쑤셨는데 계속 증상있고 엄마가 키트 두 줄인데도 나는 한 줄이더라고? 그래서 병원가서 신속항원 받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깊게 찌르더라 그리고 그걸로 검사하니까 바로 두 줄 뜨더랑.. 다들 키트로 애매하면 병원 가봐 병원 5천원 밖에 안하고 신속항원 양성이면 바로 pcr도 공짜로 해주는 병원 있더랑! 전화해보고 신속항원 5천원+양성시 바로 pcr 해주는 병원 찾는게 자가키트 6천원보다 훨씬 나음 괜히 키트에만 2만원 넘게 썻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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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