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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난 출퇴근 할때 인사 깍듯하게 잘함 

그리고 매니저가 힘들어하면 간식같은거 

사드리고 먹고 화이팅해요 우리 이러고.. 

가끔가다 회사욕 사장욕도 같이하고 

진상손님 욕도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매니저가 나한테 

뭐라고 지시했는데 내가 네 라고 대답함 

근데 안들리냐고 왜 대답안하냐고 

소리질러서  

내가 대답했는데 마스크때문에 소리가 

안들렸나봐요하고 다시 대답했음 

옆에 있던 알바생도 내가 대답하는거 

들었다고 말해줬음 

 

그러고 넘어감.. 

 

내가 설거지 하고 있는데 소리 좀 크게 내지말라고해서 평소에도 이렇게 하는데 갑자기 

트집잡는거 같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내가 아 여기 주방이 소음이 좀  

울리네요 조심히 놔야겠어요 했음 

이거도 버릇없는건가? 

 

그리고 원래 베이커리류를 많이 안꺼내놔 

많이 꺼내지말라고 해서..근데 

갑자기 많이 꺼내놓으라고 해서 

내가 저번에 적게 꺼내놓으라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니까 

왜 내 말이 맘에 안들어??이러는거임 

그래서 아녀..많이 꺼내면 많이 팔리고 좋을듯요 이랬는데 

 

내가 그냥 수긍 바로 안해서 매니저입장에서는 짜증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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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괜히 썽내는거같은데 왜저래 저매니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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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가 쓰니를 안좋아하는거? 텃세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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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지 멋대로 구는거임..머리도 안좋아서 지가 한말 기억도 못하는듯 상사들은 다 저모양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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