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8살인데 내가 제일 어렸고 10살 이상 차이나는 사람들도 있었음 여러명... 남자는 거의 95이상이었음
100명 모집으로 모은건데 남자는 꽉차고 여자는 미달나서 계속 문자왔었음 당일까지(신청해달라고)
내가 170넘는데 남자 4n명 중에 나보다 눈에 띄게 큰 남자 2명있었음 나머지는 다 나랑 눈높이 비슷했고 나보다 확 작은 사람들도 있었고
직업만 따지면 괜찮은 사람들도 꽤 있긴 했는데 솔직하게 그 직업에 왜 여기까지 나왔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긴 했음
반대로 여자들은 다들 피지컬 괜찮고 외모도 평균~ 평균 이상...? 진짜 예쁜 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그 분한테 거의 쏠린 느낌이긴 했음
매칭 안돼도 그냥 와서 인스타나 번호 따가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어떤 분이 진짜 마음에 안들었는지 번호물어보는 남자한테 네 화이팅~ 하고 그냥 쌩 가버리는 것도 봄
나는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서 그 사람 따라서 3차 애프터까지 갔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없었어서 그냥 포기함 ㅎ
남자 중에 잘생겼다 정도의 외모는 없음 다채롭게 생김..... 자기들끼리는 형님 잘생기셨다고 하던데 난 모르겠더라
사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슬슬 현타와서 다시 안갈것같긴함......ㅎ ㅠ 나는 직업이 완전히 혼자 일하는 재택근무라서 자만추가 불가능해서 이런거 있다길래 나가본거였는데 괜찮은 사람 찾기도 힘들고 그나마 괜찮아보이면 아무래도 그 사람한테 쏠리니까 힘듬..... 약간 세미 선자리 같은 느낌
특히 20대 중반 이하면 그냥 관심도 안가지는거 추천 나이대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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