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징악 클리셰가 엄청 많잖아 그걸보면 오히려 악역이 불쌍해지고 감정이입돼서 못보겠어 ㅠㅠㅋㅋㅋㅋ 나도 왜그런지모르겠는데 아..조금만 덜 망했으면 아니면 차라리 저렇게 불쌍해지느니 죽여줬으면 약간 이런타입이라 하차한 드라마 엄청 많고 영화보고도 찝찝하게끝나 다른사람들은 왜이렇게 악역에 몰입하냐 그러는데 이게 악역이라그런게 아니라 주인공이 갑자기 불쌍해지고 나중에 잘살게 된다고해도 못봐 짱구도 집무너지고 와르르멘션살게됐을때부터 안봤어 ㅋㅋㅋ 나도 왜이런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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