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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T1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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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3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고막은 터져도 원래 다시 재생되는 부위라는걸 전문기관에서 들음 -> 며칠 후 엄마따라 교회엘감 어디 나라에 사는 애 얘기였는데 고막이 터져서 뭐 어쩌구 근데 뭐를 뭐였지 그 힘으로(믿음?기도였나)기적적으로 다시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런식의 내용이었어 기적이라는걸 강조했고 또 뭐 있었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 그때후로 그냥 정이 조금 떨어져서 두번은 안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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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교가 제일 맘 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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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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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런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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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어떤 인플루언서는 애기가 100일도 안되서 병도 없는데 갑자기 하늘나라 갔고든? 그 부부 엄청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하나님이 무슨 뜻이 있어서 우리애기 빨리 데려갔나 보라고 할때 엄청 이질감들었어… 어떻게 내 배아파 낳은 자식이 죽었는데 그게 하나님뜻이라고 할수가 있나 싶었음ㅠㅠ 나였으면 진짜 정신놓고 우리애기 살려내라 할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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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거 누군지 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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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 유명한 분들이라… 난 근데 저 이후로 팔로우 끊었어 개인적으로 좀 소름돋아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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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헐 나만 그런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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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가 아는 부부 맞으면
죽은 아기 만나려면 열심히 살아서 천국 가야 한다고 열심히 살 거라고 그러던데
난 무교지만 그거 보고 약간 신앙심에 대해 좋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었는데 죽은 이유도 하나님이랑 연관시켜서 생각하고 설교하고 다녔는지는 몰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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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설교까진 모르겠구 인스타에 그런 글을 올렸었어… 혹시 오해가 퍼질까봐 설명 덧붙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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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누군지 알겠다..
나두 보면서 좀 이해가 안되긴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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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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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나진짜로 공부 더럽게안하고 그냥 머리믿고 기도만했는데 성적 잘 나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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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믿는건 뭐 네 자유인데 정말로 하나님 믿고 잘되는 사람들도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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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진짜ㅋㅋㅋㄱㅋㄱㄱㄱ어이없다 하느니이 그럼 공부안하고도 자기한테 기도만 하는것도 ㅇㅋ 라고 생각하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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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예안하는건아니고 주일다챙기고 생벽기도 다 나가면서 공부할시간줄여서 기도한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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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초에 공부해도 일주일 풀로 하루풀로 하는 사람 은근 없잖아 너한테 여가대신 기도한거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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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6에게
왜 그렇게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은거지 믿든 안 믿는 네 자유야~ 다만 난 하나님 안에서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고 그런 사람들을 부정할 필욘없다 이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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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럼 뭐하러 기도함?
공부해서 성적 오르는건 당연지사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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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7에게
크리스찬이랑 무교인이랑은 생각 자체가 다른거같아 굳이 이해시키려고는 안하고싶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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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 교회는 이렇게 말 안 하더랔ㅋㅋ큐ㅠㅠ 목사님이 팩폭 잘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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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잉 ..? 그건 아닌데 자신에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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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그렇게 착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던 40대 집사님이 갑자기 암 말기 선고받고 요양하면서 차도가 보여서 하나님의 은혜다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합병증같은거 오셔서 돌아가시는거 보고
그 좋은 사람도 못지켜주는게 신이면 무슨 의미있나 싶더라
근데 교회사람들은 또 그것도 하느님이 모셔간거고 주님곁으로 가신거고 뜻인거다 말하는거 듣고 마지막 정도 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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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성금 안 낸다고 눈치주고 안 좋은 일은 신앙이 부족해서 그런거고 좋은 일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게 이해안가서 안갔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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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ㄱㄹㅇ 나 모태신앙이엿는데 머리크고나서부터 안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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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꿈보다 해몽이라고 느낌ㅋㅋㅋㅋ
내가 열심히해서 이뤄낸것도 하나님 덕이라고 감사하라는 엄마 덕에 난 안믿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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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뭐든 하나님 덕이다 이거 너무 싫음ㅋㅋㅋ 내가 열심히 해서 이룬 건데 다 하나님 뜻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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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못한거 잘못한것도 하나님뜻임?ㅋㅋㅋ 그건 또 아니래자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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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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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ㄱ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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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왜 본인의 노력과 피땀을 하느님 공으로 돌리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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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야자 끝나고 버스 내렸는데 웬 남자가 나 붙잡고 야동 보면 지옥 간다 그래서 정 다 털림 존중은 하는데 믿고 싶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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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는 교회에서 내가 키우는 강아지 아프다는 얘기하면서 나도모르게 눈물 나왔었는데 목사님이 그거듣고 굉장히 진지하고 단호하게 강아지는 천국못간다해서 어이없었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 슬퍼하는 사람앞에서 하는말이냐고ㅋㅋㅋ 예수님 믿어도 목사, 교회 절대 안 믿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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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걍 나는 너무 떠먹여주는거 안믿음 오히려 안보이는거 그런거는 믿지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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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댓글 다 진짜야..? 사이비랑 뭐가 다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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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오 맞아 뭘 하든 하나님이랑 연관시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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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리고 살인강간 저지른 강력범죄자들도 회개하면 다 용서받을수 있다는거..
이런사람중에 교도소에서 신앙 공부하고 목사되는 사람도 있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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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동성애는 죄고 너때문에 자기가 죄스러워서 살 수가 없다고 하나님한테 기도드리라고 하길래 학을 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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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는 콜팝 준다고 해서 친구 따라갔는데 무용수가 갖춰입고 하나님 하나님 부르짖는 노래 맞춰서 춤 추던 게 너무 충격이라 한 번 가고 다시는 안감 돈 내라고 눈치주는 것도 그렇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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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친구 무슨 잘못하면 하나님한테 잘못빌고 울더라 그러고 반성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똑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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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초등학교때 국룰이 엄마아빠 손에 끌려서 교회 가는거잖아ㅋㅋ 우리나라에서 나름 큰 교회였는데 가서 뭐라더라 남의 불행 보고도 신의 뜻이네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거 보고 진짜 뭐지 싶음
차라리 그냥 믿음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이정도 선이면 오히려 좋다! 싶은데 니가 못 사는거 누가 죽은거 누가 살해당한거 다 하늘의 뜻이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어쩌구 하는거 보고 초딩때부터 종교 손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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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머리 좀 더 크고 나서 채플시간 있어서 채플때 살인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는데 진심 회개하면 용서 받을 수 있음 ㅇㅇ 이러는거 보고 응 역시 나랑은 맞지 않는구나.. 싶었음
그리고 회사에서도 사고 쳐놓고 사람한테 사과 안하고 기도하고 신한테 사과 어쩌구 하는거 보고 걍 사회성 떨어지는거 제대로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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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하나님의 뜻 같은게 어딨어ㅋㅋㅋㅋ 없어 걍 인간 입맛대로 해석하는 거임. 나도 기독교였고 지금은 거의 무신론자인데 하나님이 이뤄주는거 없음ㅋㅋㅋ 간절히 빌어서 이뤄주면 기독교인들 다 부자고 건강하게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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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해석 진짜 본인들 입맛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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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나라에 교회가 정말 너무 많아서 다 같진 않을거임 그냥 힘들 때 기대고 싶어서 가는 사람도 있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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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나님 덕인거면 돈을 왜케 강요하고 교회를 왜 그렇게 삐까뻔쩍 짓는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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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맞아 맹신은 과유불급임.. 나도 교회 15년 다니다가 때려친게 그런부분에서 현타가왔었음ㅋㅋㅌ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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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나도 비슷한 경험있음 지금도 기억나는데 어렸을때 사고나서 다리에 감각이 없어서 한동안휠체어타고 다녔거덩

근데 교회에서 안수기도인가 머리위에 손 올려놓고 기도하면 다 낫는다고 기도하고서 ㄹㅇ 주위 사람들이 나 휠체어에서 일으키고 억지로 걷게하고 그랬어 다리에 감각도 없는데

구래놓고 이건 기적이다 하나님이 하셨다 이 했던 기억이 있음 아직도 충격적이라 그때 주위 어른들 얼굴도 다 기억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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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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