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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4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난 잘 모르겠음 훈육의 회초리와 그냥 체벌,폭력의 경계도 애매하고 그 선을 잘 지킬 부모가 과연 많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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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닝 나 안맞고 잘자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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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내라 좀 오냐오냐자라긴했는데 철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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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혀 동의 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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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느정도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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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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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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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혀 맞는다고 정신차리는 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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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체벌이 어느정도 필요한 순간이 있기는 함 근데 이건 아이 성격에 따라 다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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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는건 모르겠는데 엄격하게 키워야하긴 하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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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정도는 맞아야한다고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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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적당한 체벌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난 지금 생각해보면 좀 맞아야 정신 차렸음ㅋㅋ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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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못한부분에대해서는 짚고넘어가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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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폭력은 안됨 근데 폭력적인 성향의 애는 어느정도 제압하는건 필요하겟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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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잘못한부분에 대해선 짚고 넘어가야겠지만... 폭력적인 아이가 아니라면 체벌의 효용성은 글쎄,, 안때리고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은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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