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부산.서울 번화가 중심지 역세권에서 10년 살음. 문화여가생활 누가 끌고가지 않는 이상안함 (피티 네일 속눈썹 영화 콘서트 극장 오락실 노래방 카페) 카페도 커피홍차 못마셔서 잘 안가고 집순이+아싸 그래도 종종 다이소 이런데 구경하는건 좋아함 다만 쇼핑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해결하는 편. 사람 많은거 싫어해서 주말엔 어디 안나감. 자연을 더 좋아함 공원 산 강 논 이런거 그 외 제일 걱정인건 배달음식이랑 병원 의료시설인데.. 살 수 있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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