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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3주전부터 여기저기 면접보러다니는데 고졸에 스펙이없어서 계속 떨어지고 돈도 2백만원밖에없고 집을 구하려니깐 보증금 그게 엄청 비싸서 불가능한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이런얘기하니깐 그건 진짜 말그댜로 자취하라는게 아니라 나가죽으라는 소리같다는데 익들도 그렇게 생각해?? 사이가 예전에 안좋았다가 지금은 20%정도 호전된상태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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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나가라고 하셨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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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먹었음 눈치껏 나가야지 꼭 부모가 나서서 말해야 나가냐고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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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앞뒤 맥락없이 그냥 나가라 하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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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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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 빌려 달라고 해봐 보증금으로 쓰고 다달이 갚는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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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번 야기해 볼께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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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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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사이안좋은 이유는 내가 아빠를 좀 옛날에 신고했는데 그거땜에 싸워서 불효자라고 찍혀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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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엄마가 저랬지 쓰니 나이때… 아 물론 난 진짜 나가라면 나갔어 보증금 100에 얼마하는 곳 구해서 몇개월 살다가 다시 집 들어가고 보증금 어느정도 모였다 싶으면 다시 나가고 지금도 보증금 어느정도 모였다 싶음 나갈 준비중이야 물론 나 나가서 혼자 산다하니까 그러라고 하시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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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부모님 = 우리 부모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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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랑 상황이 비슷하다 혹시 어떻게 하기로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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