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6333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3주전부터 여기저기 면접보러다니는데 고졸에 스펙이없어서 계속 떨어지고 돈도 2백만원밖에없고 집을 구하려니깐 보증금 그게 엄청 비싸서 불가능한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이런얘기하니깐 그건 진짜 말그댜로 자취하라는게 아니라 나가죽으라는 소리같다는데 익들도 그렇게 생각해?? 사이가 예전에 안좋았다가 지금은 20%정도 호전된상태긴한데..
대표 사진
익인1
왜 나가라고 하셨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이먹었음 눈치껏 나가야지 꼭 부모가 나서서 말해야 나가냐고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앞뒤 맥락없이 그냥 나가라 하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돈 빌려 달라고 해봐 보증금으로 쓰고 다달이 갚는다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번 야기해 볼께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사이안좋은 이유는 내가 아빠를 좀 옛날에 신고했는데 그거땜에 싸워서 불효자라고 찍혀버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 엄마가 저랬지 쓰니 나이때… 아 물론 난 진짜 나가라면 나갔어 보증금 100에 얼마하는 곳 구해서 몇개월 살다가 다시 집 들어가고 보증금 어느정도 모였다 싶으면 다시 나가고 지금도 보증금 어느정도 모였다 싶음 나갈 준비중이야 물론 나 나가서 혼자 산다하니까 그러라고 하시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쓰니 부모님 = 우리 부모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랑 상황이 비슷하다 혹시 어떻게 하기로 했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인표출수백만원어치를 사맥이고 줘도 생일선물 3만원을 건너뛰더라고
4:16 l 조회 9
두근두근타운 소과금러 오색 풀장 뽑다
4:15 l 조회 3
지지고 볶았던 연애가 왜 더 기억에 남고
4:15 l 조회 5
아무리 쫄쫄 굶고 해도 한달맘에 20키로는8
4:13 l 조회 23
근데 진짜 나도 차상위집이었던 애지만7
4:10 l 조회 37
강아지들 원래 이래????2
4:10 l 조회 32
쿠팡 끝났다
4:09 l 조회 18
아래 통화글보고 생각난 손절(당)한 애
4:08 l 조회 19
경기에서 부산 차 끌고가면 힘들려나2
4:06 l 조회 6
인플루언서랑 결혼 가능 ? 5
4:05 l 조회 15
방금 친구랑 6시간 20분통화함
4:05 l 조회 25
로션 향수말이야 일반 향수 뿌리는것처럼 바르면 되나??
4:05 l 조회 9
난 드라마든 애니든 가장 뭉클한 장면이
4:04 l 조회 16
학벌 콤플렉스11
4:04 l 조회 51
어떡하지 자야하는데 눈물이 안 멈춰1
4:04 l 조회 41
평생 같이 살 사람 1명 골라야할때9
4:03 l 조회 64
아 사람들이 나 다 싫어하는 것 같아
4:03 l 조회 11
안규백 이사람 머하는사람임
4:02 l 조회 2
아 제미나이 진짜 화병나서 못쓰겠네;;;아아아악3
4:02 l 조회 13
고민(성고민X) 공시 준비중인 친구 고민 3
4:02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