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53/61 초기 비만인 상태야
근데 너무 뚱뚱하다보니까 헬스장을 가기가 너무너무너무 심하게 눈치가 보여
그냥 헬스장에 발 디디는 순간 거기 안에 있는 사람들이 나 쳐다보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움
물론 다들 나한테 단 0.1만큼의 관심도 없다는 거 머리로는 알아
그리고 설령 쳐다보더라도 걍 힐끔 보고 말거라는 것도 아는데 그냥 너무 신경쓰여서 운동을 제대로 못하겠더라고 (몇번 체험삼아 가봤었어)
이럴때는 헬스장 가기보다 다른 식으로 운동하는 게 나을까?
진짜 헬스장 가야 효과적으로 한다는 건 아는데 정말 갈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라 갔다와서 울게 됨...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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