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 재민 제노 낑겨 자려고 했다는 게
상상돼서 귀엽고 웃음 나다가도
뭔가 마음이 따뜻해짐 ㅜ
그리고 해찬이 지성이 웃겼다는 것도
괜히 애들끼리 잘 논 거 같아서 마음 좋은데
내가 그 현장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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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 재민 제노 낑겨 자려고 했다는 게 상상돼서 귀엽고 웃음 나다가도 뭔가 마음이 따뜻해짐 ㅜ 그리고 해찬이 지성이 웃겼다는 것도 괜히 애들끼리 잘 논 거 같아서 마음 좋은데 내가 그 현장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