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옆동네 아파트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그 아파트에 전세 내놓은 집이 있음 이번에 새로운 세입자들 들어와서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 아빠가 좀 도와드렸거든 근데 그러면서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쓰겠다고 내 이름 대고 물류상자를 가져왔다는 거임.... 아니 그러면 나한테 얘기를 해서 내가 빌려오게 하던가 해야지 나한테 한마디도 없이 그걸 내이름 대고 빌려오는게 맞는거임....? 내가 거기서 뭣도 아니고 일개 알바생인데.... 심지어 그때 근무하신 분 점장님임.... 아빠가 빌려왔더라도 나한테 미리 말해줬으면 점장님한테 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도 문자 보낼텐데 하루 지나서야 알게되서 따로 연락드리기도 뭐함 진짜 난처하네 나 내 사생활이랑 그런 일하는건 좀 구분하고 싶어서 친구들 오더라도 절대 아는척하지 말라고 하고 거기 지나갈때도 최대한 얼굴 가라고 지나가는데...ㅋㅋㅋ 다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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