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으로 빚진거 엄마가 다 갚아줬더니 연끊고 살았던 친할머니 아프다고 군대 휴가나온 동생보고 시골 내려가서 병원 모시고 가라하고 병원비 엄마보고 다 내라고 통보 거기다가 할머니 모시고 살제 이게 다 상의도 없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개빡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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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으로 빚진거 엄마가 다 갚아줬더니 연끊고 살았던 친할머니 아프다고 군대 휴가나온 동생보고 시골 내려가서 병원 모시고 가라하고 병원비 엄마보고 다 내라고 통보 거기다가 할머니 모시고 살제 이게 다 상의도 없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개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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