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 한테 맞아가면서 일하는데 현타가 너무 온다 진짜 내가 감당이 안됨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암만 돈받으면서 일하지만 맞아가면서 돈벌어야 하나 싶고 제지도 안됨 훈육을 해도 말귀도 못 알아들어 언어발달에다가 그냥 발달이 전부 느려 엄마는 외국인이시고 말을 해도 죄송하다고만 하지 달라지는 건 없지 가득이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서 매일이 1년만 버티자 하는데 현타온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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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애 한테 맞아가면서 일하는데 현타가 너무 온다 진짜 내가 감당이 안됨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암만 돈받으면서 일하지만 맞아가면서 돈벌어야 하나 싶고 제지도 안됨 훈육을 해도 말귀도 못 알아들어 언어발달에다가 그냥 발달이 전부 느려 엄마는 외국인이시고 말을 해도 죄송하다고만 하지 달라지는 건 없지 가득이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서 매일이 1년만 버티자 하는데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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